남편 외도를 그 아내가 좋아하는데, 누가 무슨 말을

공회내부 발언      

남편 외도를 그 아내가 좋아하는데, 누가 무슨 말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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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남편과 결혼하여 부산에서 살아온 서부교회라는 가정 주부가
2000년부터 자기 남편이 매주 경기도 광주에 다른 여자 집을 8년째 찾아 가는데

그 아내가 그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그 아내가 남편이 잘 나서 서울 밑에 광주까지 가서 그곳의 양반집 규수까지
아내로 삼았다고 자랑스러워 하는데 옆집에서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머리가 굵어지고 나면 형제라도 이런 상황이 되면 쉽게 말을 끄집어 낼 수 없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으나
간통죄는 아내가 묵인하면 경찰이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질문하신 분이 서부교회 집사님이시라면 질문자는 남편 간통을 묵인한 분입니다.
이제 밖에서 다른 여자들에게 하던 행동을 본집에서도 하겠다니
정상적이라면 온 서부교인들은 대대적으로 환영하고 기뻐해야 할 일 같습니다.




돌이켜
서부교회는 1991년에 현재의 담임을 청빙할 때부터
그 분은 한 가정만 지킬 인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노선이 소중했다면
그 분은 애당초 1991년의 청빙 대상의 후보에 이름조차 올리지 말았어야 했고
담임의 기준이 이 노선보다 학벌 영어 세상 인품이었다면
그 분은 단독 후보가 되어 청빙이 되었어야 할 훌륭한 분입니다.

서부교회는
모든 외부의 간섭과 영향력을 전부 배제하고
자유롭고 공정하게 그리고 모든 교인들이 전부 나름대로 노력한 결과
신앙노선은 묻지 말고 후임 결정은 후임의 세상 실력만 보자!
이렇게 결정했고 그런 분을 모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런 결정에 부응하기 위해 그분은 공회 안팎을 자유롭게 넘나들었으니
이제 와서 신앙의 정조나 지조라는 말을 입에 담는다면
그것은 서부교인으로서 할 말은 아닐 것 같습니다.

서부교회의 원래 신앙노선에 대한 가치성을 귀하게 아는 분이 계신다면
자기 뺨을 때리는 것이 옳고 자기 입을 쥐어박는 것이 옳습니다.
1991년에 모신 목사님이 2007년이 되어서 이제야 영어성경공부를 개설했다면
그분은 역시 만사를 신중하게 그리고 때를 기다려 서서히 관철하는 지혜롭고 실력있는 노련한 분이고 이때를 애타게 기다렸던 청년들과 지성인들은 손꼽아 기다리던 꿈이 드디어 실현되는 순간입니다. 이 소식에 가슴이 뛰고 놀라 어쩔 줄 모르는 교인들이 있다면? 답변자는 당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이 문제가 이상스럽다면 4층 예배를 참석하든지 아니면 다른 행동이 있어야 했고
이 조처를 좋아한다면 지금까지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대단하고
이 조처에 상관이 없다면 우리는 이런 대화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남편 외도를 그 아내가 좋아하고 멋있게 평가한다면
그것은 그 아내가 그 인생을 그렇게 살기로 결정한 그 아내의 인생입니다.
딴 여자들에게 했던 행동을 이제 자기에게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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