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관해서는 질문하시는 분이 좀 더 정확하게 살펴보시기를

공회내부 발언      

자료에 관해서는 질문하시는 분이 좀 더 정확하게 살펴보시기를

설명
교인1 0 5



총공회 남단에서
총공회 교회의 해외선교에 관해 올린 글은

2001년도 질문을 옮겨 놓은 것이고
지금부터 6년전 2001년도에는 선교사 파송 국가 순위가
미국 영국 한국 순위였습니다.

지금은 한국이 2위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곳 운영자 목사님이 올린 자료가 아니고
그당시‘어린신앙'이라는 질문자가 인터넷을 검색후
선교 순위가 3위인 것을 확인하고 올린 글이므로 자료는 정확합니다.

좀 더 정확하게 알고 글을 올려야 할 분은 윗글을 쓰신 분입니다.

그리고
수치나 통계의 정확성보다는 현 시대의 선교 방향에 관한 내용이
중요한 글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 당시에는 선교가 교회의 자상과제인줄 알고 떠들었으나
오늘날 그런 사고를 당하고 보니 선교에 대해 바로 알고 선교한 곳은
거의 없다는 것이 이번 사건을 통해 드러났으며

그런 선교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6년전에 지적한
백영희 신앙노선과 이곳 운영자님의 글이 너무도 정확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부교회 주일학생 성경공부가 왜 필요한가?
주일학생 들에게는 성경 1독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
성경 인물 공부 등이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는가?

주일학생이 영어 성경 공부를 통해
얼마만큼 성경을 아는데 도움이 될까?

세상 조기유학처럼 교회도 조기 성경공부라는 이름아래
조기 영어 공부를 가르치는가?

영어 성경보다는 성경은 빼고 영어 과업 수업이 더 낫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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