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우 노름

공회내부 발언      

야바우 노름

설명
탄식 0 1


서부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윗 글 말마다 다 옳고 동감이 되는데 선지자란 이름을 쓰시는 분이 아폴리나리스와 꼭 같은 이단 길을 가고 있으니 탄식입니다. 남의 글을 읽을 줄도 모르고 오히려 반대로 이해하고 써먹는 분이 영어성경 공부를 저렇게 욕을 하니까 그 공부를 시키는 서 목사님은 얼마나 재미있고 우습겠습니까?

선지자라는 이름을 쓰는 저 사람이 내 책과 다른 사람 신학책을 저 정도로 뒤집어 읽고 난동을 부리니 우리는 저런 사람이 안 될라면 영어를 조금이라도 배워서 무식한 죄는 짓지 말자 그러는 겁니다. 영어 성경 공부를 해야 할 근거를 제공하고 있는 겁니다. 귀신이 난리를 치는 겁니다. 하나는 영어로 끌고 가고 하나는 영어 공부를 시키면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 한 편으로는 아폴리나리스 이단길을 가니까 이 쪽을 따라가도 망하고 반대를 주장하는 길로 가면 성경을 영어공부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데 아폴리나리스 이단길에 빠지게 되고.... 야바우가 그런 겁니다. 모르는 사람은 그냥 휩쓸려 가고 또 중국선교라고 이름을 크게 거니까 선교 반대한다고 찍힐까 싶어서 중국선교 이름으로 무슨 말을 해도 그냥 쳐다만 보고...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160
    yilee
    2007-10-25
  • 1159
    제안
    2007-10-26
  • 1158
    대구공회
    2007-10-23
  • 1157
    교인
    2007-10-23
  • 1156
    궁금
    2007-10-24
  • 1155
    소개
    2007-10-20
  • 열람중
    탄식
    2007-10-21
  • 1153
    교인
    2007-10-13
  • 1152
    yilee
    2007-10-14
  • 1151
    부공3
    2007-10-05
  • 1150
    의분
    2007-10-09
  • 1149
    질문
    2007-10-13
  • 1148
    yilee
    2007-10-13
  • 1147
    지나가다가...
    2007-10-12
  • 1146
    초심자
    2007-10-13
  • 1145
    부공3
    2007-10-13
  • 1144
    지나가다가...
    2007-10-13
  • 1143
    산곡의 백합
    2007-10-14
  • 1142
    pkist
    2007-10-13
  • 1141
    반사
    2007-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