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아닙니다.
| 설명 |
|---|
yilee
0
8
2007.10.13 00:00
홈 운영이 만 8년이 되어가면서
그 동안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은 다른 곳에서와 다른 분위기를 존중하여
글을 올리는 표현이나 단어 사용 등에 있어 하나의 흐름을 형성했습니다.
암호 같은 숫자 그림이 없고 장난 섞어 표현하는 것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심지어 초등생 중학생도 여기서 글을 쓸 때는 전체 분위기를 고려합니다.
한 가지 염려스런 것은
답변자 yilee 글과 비슷하게 적는 분이 많아서 저도 혼동할 때가 많습니다.
논법도 비슷하고 논리전개도 그렇고 심지어 과거 자료 인용까지 그렇습니다.
백목사님 정도 수준이면 최대한 그 표현법도 익히고 사용하는 것이 좋으나
답변자의 글에서는 옳고 그른 내용만 살펴 볼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답변자 주변 몇 분만 해도 제가 제 글과 그분들 글을 구별 못할 정도이고
답변자가 전혀 알지 못하는 이 홈 방문인들 중에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 홈에서 운영자인 제가 글을 적을 때는 크게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하나는 'yilee'를 사용하는 때인데 이 때는 제 이름을 밝혀야 할 경우입니다.
둘째는 'pkist'인데 주로 실무처리 관련이며 다른 직원과 함께 사용합니다.
세째는 '개인메일' 등인데 답변자와 개인메일로 오간 내용을 제공할 때입니다.
그리고 홈에 올리는 글 중에서 답변자가 이름을 전혀 밝히지 않는 경우는
답변자가 표시 나면 다른 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지 못하게 되는 경우인데
이 홈의 원래 취지는 '누구든 자유롭게 옳고 그른 것만 살피자'는 취지이므로
그런 내용으로 글이 오가야 할 때는 예외적으로 답변자도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 중에 한 사람의 자격으로 그렇게 글을 적을 때가 있습니다.
어쨌든 상기 글은 답변자의 글이 아닙니다.
세부목록
- 교역자회에서 지적된 우리의 문제점 - 부공3 교역자회 (일부수정-10.13.)
- 목사님 힘내세요!!!!!
- 안타깝습니다.
- 그냥 혼자말입니다. - 94장 찬송을 중심으로
- 94장 찬송을 별로 안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 영감의 세계란 남에게 함부로 쓸 말이 아닐 것입니다.
- 과연 얼마나 성령에 붙들려 사는지요?
- 이어진 글은 지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삭제할 필요가 없는 데요.
- 제가 쓴글...제목: "오해가 있는 듯 하여" 삭제 시켜 주세요... (냉무)
- 잘 인식하고 크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제 글이 아닙니다.
- 혹시 글쓰신 분이 홈운영자님 아니신가요?
- '부공3 교역자회 지적'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