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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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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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0:00
외부인으로서 총공회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간략하게 한말씀 올리자면...
부공3에 대한 지적도 옳고...
또한 '의분'성도님의 지적도 옳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역이던 봉사던지 간에 주님을 위해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던지간에 "성령'으로 말미암았느냐" 하는 것이며.. 그렇지 않은 것은
모두 틀린 것입니다.
사랑도 그 시작이 성령이 아니면 모두 틀린 것이며.. 봉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총공회를 전체적으로 본다면.. 어떤 곳은 백목사님 말대로 속화되어 성령을 잃어 버렸고.. 어떤 곳은 지식(백목사님의 교훈)만을 붙들려고 하다가 성령을 잃어 버렸습니다.
부공3은 후자의 경우이며.. 그외 다수의 교회들은 전자의 경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령은 순복음적인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백목사님 가운데 역사했던 강한 영감을 말하는 것이며...
백목사님 뿐만 아니라 역대 하나님의 모든 종들 가운데 역사했던 영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부목록
- 교역자회에서 지적된 우리의 문제점 - 부공3 교역자회 (일부수정-10.13.)
- 목사님 힘내세요!!!!!
- 안타깝습니다.
- 그냥 혼자말입니다. - 94장 찬송을 중심으로
- 94장 찬송을 별로 안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 영감의 세계란 남에게 함부로 쓸 말이 아닐 것입니다.
- 과연 얼마나 성령에 붙들려 사는지요?
- 이어진 글은 지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삭제할 필요가 없는 데요.
- 제가 쓴글...제목: "오해가 있는 듯 하여" 삭제 시켜 주세요... (냉무)
- 잘 인식하고 크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제 글이 아닙니다.
- 혹시 글쓰신 분이 홈운영자님 아니신가요?
- '부공3 교역자회 지적'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