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공회내부 발언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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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으로서 총공회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간략하게 한말씀 올리자면...

부공3에 대한 지적도 옳고...

또한 '의분'성도님의 지적도 옳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역이던 봉사던지 간에 주님을 위해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던지간에 "성령'으로 말미암았느냐" 하는 것이며.. 그렇지 않은 것은

모두 틀린 것입니다.

사랑도 그 시작이 성령이 아니면 모두 틀린 것이며.. 봉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총공회를 전체적으로 본다면.. 어떤 곳은 백목사님 말대로 속화되어 성령을 잃어 버렸고.. 어떤 곳은 지식(백목사님의 교훈)만을 붙들려고 하다가 성령을 잃어 버렸습니다.

부공3은 후자의 경우이며.. 그외 다수의 교회들은 전자의 경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령은 순복음적인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백목사님 가운데 역사했던 강한 영감을 말하는 것이며...

백목사님 뿐만 아니라 역대 하나님의 모든 종들 가운데 역사했던 영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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