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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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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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00:00
>그런데 지금의 총공회를 전체적으로 본다면.. 어떤 곳은 백목사님 말대로 속화되어 성령을 잃어 버렸고.. 어떤 곳은 지식(백목사님의 교훈)만을 붙들려고 하다가 성령을 잃어 버렸습니다.
>
>부공3은 후자의 경우이며.. 그외 다수의 교회들은 전자의 경우입니다.
>
>여기서 말하는 성령은 순복음적인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백목사님 가운데 역사했던 강한 영감을 말하는 것이며...
>
>백목사님 뿐만 아니라 역대 하나님의 모든 종들 가운데 역사했던 영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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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에 대하여 지적하신에 대한 말씀은 부공3 계신분이라면 한번쯤은 숙고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무조건 문제제기에 대해 감정적으로 응대할 것이 아니라,,
문제의 지적이 맞는지 아닌지를 떠나 저런 시각으로 보는 눈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우리 내면와 상황을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고봅니다.
세부목록
- 교역자회에서 지적된 우리의 문제점 - 부공3 교역자회 (일부수정-10.13.)
- 목사님 힘내세요!!!!!
- 안타깝습니다.
- 그냥 혼자말입니다. - 94장 찬송을 중심으로
- 94장 찬송을 별로 안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 영감의 세계란 남에게 함부로 쓸 말이 아닐 것입니다.
- 과연 얼마나 성령에 붙들려 사는지요?
- 이어진 글은 지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삭제할 필요가 없는 데요.
- 제가 쓴글...제목: "오해가 있는 듯 하여" 삭제 시켜 주세요... (냉무)
- 잘 인식하고 크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제 글이 아닙니다.
- 혹시 글쓰신 분이 홈운영자님 아니신가요?
- '부공3 교역자회 지적'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