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할 필요가 없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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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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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00:00
과거 하나의 공회 안에 같이 있다가 이젠 일단 형식적으로는 분리되어 총공회의 수정노선을 걷는 쪽이나 총공회의 보수노선을 자처하며 걷는 쪽에나 양쪽을 균형적 시각에서 지적해주신 평가에 대해서는 그리 틀린 것으로 보여지지 않고 일응 타당한 지적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부산3공회 처럼 보수노선에서는 형제 분의 지적을 잘 참고하면 오히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양약이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지므로 이미 쓴 평을 지울 필요는 없을 것이며, 오히려 저는 감사하고 있으며 여기에 올라온 글들은 원래 익명의 글들인지라 상당히 주관적인 면이 강할 때도 있을수도 있으니 혹시 형제님의 글에 대해 평가가 가혹하다고 해서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모두 고치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바라보며 그 심판에서 잘 못됨이 없도록 이 세상에서 고치면서 사는 인생길 아닙니까. 오히려 저희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부목록
- 교역자회에서 지적된 우리의 문제점 - 부공3 교역자회 (일부수정-10.13.)
- 목사님 힘내세요!!!!!
- 안타깝습니다.
- 그냥 혼자말입니다. - 94장 찬송을 중심으로
- 94장 찬송을 별로 안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 영감의 세계란 남에게 함부로 쓸 말이 아닐 것입니다.
- 과연 얼마나 성령에 붙들려 사는지요?
- 이어진 글은 지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삭제할 필요가 없는 데요.
- 제가 쓴글...제목: "오해가 있는 듯 하여" 삭제 시켜 주세요... (냉무)
- 잘 인식하고 크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제 글이 아닙니다.
- 혹시 글쓰신 분이 홈운영자님 아니신가요?
- '부공3 교역자회 지적'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