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얼마나 성령에 붙들려 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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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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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0:00
전도하러 오신 분이 있었습니다. 교회다니고 있습니다 했더니 대뜸 성령받았냐? 거듭났느냐? 하루종일 죄를 짖지 않느냐? 죄를 지었으니 천국에 못갑니다. 오늘도 죄를 지었으니 당신은 거듭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18만4천명만 천국에 가는데 당신은 천국에 못갑니다. 하며 가더군요. 오직 자기 교회에 다녀야만 천국에 간답니다. 또 어떤분은 착한일을 많이 베풀어야 천국간답니다. 어떤분은 죄가 많아서 천국에 못간다고 한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총공회를 비판, 평가하시는 분은 과연 얼마나 성령에 붙들려 사는지 궁금하네요. 하나님 앞에 설때 부끄럽지 않는 구원을 위해 성령에 충만한 생활을 하셨는지요? 말로는 성령안에서 하지만 하나님 위에 계신분 같네요.
지식이 바로되면 그사람의 모든 행동과 비판 평가가 바로나오지만 삐뚤어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과연 옳은 비판과 평가가 나올까 싶습니다.
주를 위한다고 하면서 속에는 절도요 강도같은 일들을 얼마나 하는지요.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처럼 남은 평가하고 비판하지만 정작 자기는 하나님이 없는 껍데기 외식 신자가 되지 않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성령에 붙들린 사람이라면 비판하고 평가보다는 기도하고 권면할 것입니다.
교역자들을 비판 평가하기전 그분들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 성화된 것들을 먼저 살펴보면 감사하고 그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신앙지도를 받는 우리들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 설때 사람을 먼저생각하는 인본주의, 세상법을 위주로하는 도덕주의, 보이는 것을 위주로하는 물질주의는 아무 쓸때없는 불탈것밖에 되지 않지요. 이렇게 살지 맙시다. 우리 주일학생들보다 못한 것같아 걱정이네요.
세부목록
- 교역자회에서 지적된 우리의 문제점 - 부공3 교역자회 (일부수정-10.13.)
- 목사님 힘내세요!!!!!
- 안타깝습니다.
- 그냥 혼자말입니다. - 94장 찬송을 중심으로
- 94장 찬송을 별로 안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 영감의 세계란 남에게 함부로 쓸 말이 아닐 것입니다.
- 과연 얼마나 성령에 붙들려 사는지요?
- 이어진 글은 지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삭제할 필요가 없는 데요.
- 제가 쓴글...제목: "오해가 있는 듯 하여" 삭제 시켜 주세요... (냉무)
- 잘 인식하고 크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Re: 오해가 있는 듯 하여...
- 제 글이 아닙니다.
- 혹시 글쓰신 분이 홈운영자님 아니신가요?
- '부공3 교역자회 지적'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