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고칩시다1-통성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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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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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00:00
/공회게시판/제안/9번-◎2007/10/26(금)/에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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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를 통해 공회를 알게된 저로써 기존교회에 다른부분이 있는 점을 간혹 발견하게 됩니다.
각개 한가지 한가지의 제도나 형식, 모양 등 여러가지를 전반적으로 방향을 잡아 일목요연하고 설득력있게 설명하지 못하겠으나, 고쳤으면 하는 것들을 생각 나는대로 조금씩 올리도록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다분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전반적인 개선의 방향은 우리교회의 예배모습을 보면 전체적으로 좋게말하면 경건하고 차분하며 이성적이나, 나쁘게 말하면 어둡고 침울하며 신앙의 뜨거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그중 한가지를 제안하자면,,
예배 중 "통성기도" 시간이 있는데 이 통성기도시간에 왜 다들 묵기도를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저 역시도 통성기도시간에 통성기도를 하고 싶으나 제 기도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다 들릴까 걱정되어 큰소리를 지르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 우려로 통성기도를 못하시는 것 같기도하고, 통성기도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그렇게 배우질 않아서 그렇기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묵상기도(실제 묵기도와 묵상기도는 다른것!)의 잇점이 있기도 하지만 통성기도라는 순서에 맞게 통성으로 기도할 것을 교인분들께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면
1. 힘이 생깁니다. 기도하기 싫더라도 통성으로 기도하게 되면 내 맘으로 힘이생깁니다.
2. 막상 어떤 말로 기도해야 할지 모를때 통성을 통해 내용과 말을 더더욱 구체화됩니다.
3. 나 뿐아니라 다른사람에게 영적인 뜨거움이 생깁니다.
이외에서 많이 잇점이 있겠으나 떠오르는 몇가지를 기록하였습니다.
통성기도! 이것이 조용한 동천교회와 공회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개선할 수 있는 것 조그마한 실천이 아닐까 생각되서 우리 교인들에게 이 면을 통해 요청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