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가 있다면 죄송합니다.
| 설명 |
|---|
제안
0
2
2007.10.28 00:00
깊은 신앙은 아닙니다. ^^
통성기도 시간에 통성기도를 해야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통성기도가 진정한 통성기도가 되려면,
설교 은혜가 넘치도록 목회자와 교인 모두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소리 내서 기도하는 것은 잠시 연습이 되지만 오래 못간다는 것입니다.
통성 기도에 대한 지적은 정말 좋은 지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상수 wrote:
> 쓰신내용으로 보아 공회쪽에서 아주 신앙이 깊으신 분(목회자 or 신도)으로 보입니다.
>
> 말씀의 논지가 아주 단단하고 힘이있어 논리로 제가 반박하거나 반론할수 없는 비범함이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
>그러면, 제안하신 내용이 <통성기도> 시간에 <묵기도>를 계속해야 한다는 제안이신지요?
>
> 제생각에는 그렇게 묵기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모두들 동의하시면 <통성기도>시간을 <묵기도> 시간으로 바꾸어 불러 예배를 진행하는 것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