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해가 있다면 죄송합니다.

공회내부 발언      

Re: 오해가 있다면 죄송합니다.

설명
김상수 0 9


===================================================================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통성기도가 진정한 통성기도가 되려면,

>설교 은혜가 넘치도록 목회자와 교인 모두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 님의 말씀대로 목회자와 교인 모두 노력해야 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설교 은혜는 어떻게 넘치도록 해야 할 것인가?

1. 듣는자 입장에서....

예전에 공회에서 "세상교회"라 부르는 곳에서 생활할 때 들은 말씀입니다.

'기독자는 지나가던 개가 짖기만 해도 은혜를 받을 수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들은 적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해야한다는 뜻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께서는 내게 일어난 이일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기를 원하는가?]

[하나님의 나에 대한 뜻은 무었인가?] 등

하나님께 주파수를 맞추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하는 자세가 견지하고 있다면 어떤 사건과 일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그 뜻을 쉽게 이해할수 있다라는 취지에서 이런 말씀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 듣는자가 하나님(객관)에 나 자신(주관)을 맞추고 있으면,
나의 온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뜻을 사모하면 지나가다 짖는 개소리에도 은혜를 받는다는 것이지요..

듣는 이의 자세가 머리로만 듣지말고 머리뿐 아니라 마음으로 받을 자세가 되어야한다는 것. 논리와 이론으로 지식으로만 사실로만 받지말고 내게 적용되는 가슴으로 받아야 한다는 것.

2. 목회자입장에서....

평소 깊은 묵상과 주님의 성령인도를 받아 주체못한 은혜가 넘쳐 그 뜨거움으로 말씀을 전하시면 그 은혜를 듣는이들에게 끼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회자를 위한 기도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목회자를 위한 기도가 알고 보니 나를 위한 기도인 것이지요.

3. 가장 이상적인것은

위의 2가지 입장이 모두 준비되고 예비되어야 할 것이겠지요.

=========================================================================
>단순히 소리 내서 기도하는 것은 잠시 연습이 되지만 오래 못간다는 것입니다.
=========================================================================
=> 단순히 소리내서 기도하는 것은 잠시 연습만 될까요? 정말 오래가지 못할까요?

연습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신앙)이 바뀝니다. 그동안 공회에서 통성기도하는 것이 연습이 되지 않아 그 문화가 그대로 고착화되어 현재의 모습을 가졌으리라 생각됩니다.육체의 연습은 유익이 있습니다. 반드시...
연습을 하지 않아서 문제이지 연습을 하는 것이 문제가 될 리는 없을 듯합니다.

좌우튼간에 통성기도의 필요성을 느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180
    진선미
    2007-11-12
  • 1179
    yilee
    2007-11-12
  • 1178
    청년
    2007-10-27
  • 1177
    피성진
    2007-11-01
  • 1176
    교인
    2007-10-27
  • 1175
    제안
    2007-10-27
  • 1174
    김상수
    2007-10-27
  • 1173
    제안
    2007-10-28
  • 열람중
    김상수
    2007-10-28
  • 1171
    제안
    2007-10-28
  • 1170
    교인1
    2007-10-29
  • 1169
    제안
    2007-10-29
  • 1168
    yilee
    2007-10-29
  • 1167
    교인1
    2007-10-29
  • 1166
    부공3
    2007-10-27
  • 1165
    김상수
    2007-10-27
  • 1164
    부공3
    2007-10-27
  • 1163
    교역자
    2007-10-27
  • 1162
    공회인3
    2007-10-27
  • 1161
    제안
    2007-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