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 동감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통성을 조금 가르칠 때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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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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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00:00
제 경험과 제 마음을 대신 쓴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느낄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자 해도 묵도로 할 분도 있는데 그런데 현재 부공3 교회는 교회마다 '통성기도'하자는 시간에 아예 어떤 소리도 전혀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집회 때 보면 그렇습니다. 모두 쥐 죽은 듯 조용하기만 합니다. 통성기도 시간에 모두 다 소리 내자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소리가 아주 없어진 것을 말합니다. 조금 소리가 나도록 해서 좀 지나면 자연스럽게 각자 은혜대로 나가게 교역자들이 앞서 지도 좀 해 주십시오. 백목사님께서 서부교인들이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치면 역부로 반대편을 조금 더 강하게 강조해 가지고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조절되도록 만드는 것을 교역자들은 보셨지 않습니까? 가르쳐서 개선이 되도록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