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은 일단 해 놓고 봅시다.

공회내부 발언      

할 수 있는 것은 일단 해 놓고 봅시다.

설명
공회인3 0 7


안건 중에는 신중해야 할 것도 있지만 앞뒤 가릴 것 없이 시급히 고칠 것도 있는 줄 압니다. 교인에게는 인사 좀 잘 합시다! 예배 때 휴대폰 조심 합시다! 목회자께는 설교준비 좀 더 잘 합시다! 심방 좀 더 해주십시오! 이런 부탁은 앞뒤 가릴 것 없이 일단 열심히 고쳐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꺼내기 어려운 말도 속으로 앓고 있는 것보다는 내놓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런 의논은 시간을 좀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앞에 분이 말씀한 것처럼 통성기도 시간에 묵기도 하는 것은 논란도 필요 없이 바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집회 때나 서부교회 예배 때 통성기도를 기억해도 그렇습니다. 무조건 고함지르거나 방언을 한다고 앞뒤 없이 옆 사람을 방해하는 것은 옆에서 서로 자제 시키면 될 것입니다. 묵기도 하자고 할 때는 묵기도를 해야 하겠지만 통성기도하자고 하면 통성기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지 않는다면, 공회 노선 문제라면서 바꿀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노선 문제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무엇이든 귀찮아서 눌러앉는 악습이 원인일 것입니다. 통성기도 시간에 우리처럼 숨소리도 내지 않고 있는 것은 분명히 누가 봐도 잘못되었다 싶습니다. 순식간에 다 바꿔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분이 대구공회 집회를 참석하고 우리 재독집회를 참석한 다음에 양쪽을 비교하면서 말씀은 부산공회고 기도는 대구공회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도가 대구공회라 말은 무슨 특별한 기도를 말한 것이 아니고 통성기도시간에 모두 열심히 기도를 하니까 좋더라 하는 말입니다. 좋은 것은 따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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