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옥동교회 예배당 매각 관련 양측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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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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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00:00
2006년
서울공회 소속 남옥동교회 예배당이 개인에게 명의이전 되어졌고
서울공회가 남옥동교회 건의 불법자로 지목한 관련자를 제명 출교 형사 고발 등 조처하자
해당 교인은 대구공회로 예배당 매각 대금을 입금시키고 대구공회 소속
2007년 2월
울산 새옥동교회 김성도목사님이 대구공회 교역자회에
타 공회에서 예배당 불법 매각한 돈과 인물이 제명 출교의 최고 징계를 받았는데
이를 대구공회에 받아들이는 것은 잘못이라고 이의를 제기
2007.4.9.
대구공회 조사위원회가 법적 하자를 찾을 수 없고
일부 제기 된 문제는 개인 양심 문제고 사람이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교단에서는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로 하기로 하다고 공식 조사 입장 발표
2007.5.2.
새옥동교회와 김성도목사님은 대구공회의 조사 처리가 불법 부당하며
신앙노선상 도저히 함께 갈 수 없다며 자신들을 제명해 줄 것을 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