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옥동교회 예배당은 불법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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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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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00:00
예배당의 개인 매각을 반대하며
공회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여 교역자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고 하나님과 순교하신 목사님을 누를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공회 교인들의 마음과 뜻이 이완되어 공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약해지는 공회를 볼 때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공회가 하나님이 기쁘하시는 공회가 되고 공회 교인들의 신뢰가 돈독하여 잘되었으면 하는 소원이 너무 지나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에 백영희 목사님도 큰 사과나무를 넘어뜨리는 것은 작은 쏘스락 벌거지(벌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공회의 집행부가 너무 비상식적이고 비성경적인 행정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실 것이며 공회교인들의 공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것을 생각하니 침묵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에 대하여 너무 지나치다 잘못한다 심지어는 저와 교회는 공회에 있어도 경제적으로 이득이 될 것없다 우리 잘못한 것 하나도 없다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겠다는 등 온갖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 혼자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죄악도 경중이 있고 덮어주고 감싸줄 허물이나 실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문을 닫고 예배당을 사유화하는 이 악한 일을 협조하고 묵인하고 하자가 없다고 인정하는 공회의 판결은 과거의 평양 총회에서 신사참배 결의한 것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단코 못할 것이 없는 판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하는 기관인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 우상숭배하는 죄악보다 작지 않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외국에서 순교하는 목사님들 선교사들도 계시는데 세워진 교회를 교인들 오지 못하게 하고 문 닫고 가정집으로 리모델링해서 살림 살고 있습니다. 물론 예배당을 팔고 이전하는 것이나 부채가 많아서 어쩔 수없이 매각하지 않으면 안 될 때와는 분명하게 다릅니다.
가장 잘 믿고 잘 가르치고 잘 배웠다고 한 공회가 왜 이렇게 어두워지고 인본화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떠나려는 교역자들에게 한 교회든지 두 교회든 따로 모여서 가자고 붙잡아 볼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공회에 대한 마음을 다 비우고 혼자 조용히 하나님만 모시고 바라보고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진리를 보수하고 전파하는 일에 충성하는 목사님들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동봉하는 서류가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2007년 11월 15일
남옥동교회의 불법폐쇄 및 예배당 불법매각에 대한 입장
1.
복음운동 진리운동 구령사업이 교회의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2.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며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셨고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보양함을 사람이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함과 같이 한다고 했습니다.
3.
보이는 교회(지상 교회)의 모든 재산은 교인들의 헌금으로 조성 되었으므로 진리운동 복음운동 구령사업의 목정에 합당하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4.
장로교회 헌법의 교회정치에는 개체 교회를 폐쇄 하고자 하면 그 교회 당회와 공동의회 결의로 노회에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했고 헌법적 규칙에는 개체교회의 폐쇄는 그 교회의 청원이 있거나 또는 청원이 없어도 노회가 그 교회를 폐쇄를 필요로 인정할 때 이를 결의하고 위원을 파송하여 제반 업무를 처리하게 하고 그 교회를 개체교회 명부에서 삭제하고 교인들의 교적은 노회의 지도로 관할 시찰회에 맡겨 관리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5.
남옥동 교회의 폐쇄와 매각은 명백한 불법이므로 남부노회의 제명출교 처분은 정당 합니다.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한 탈퇴가 아니라 교회 폐쇄와 예배당 매각을 위한 목적임을 탈퇴 후 곧 교회 폐쇄와 예배당 매각을 한 것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울산 지역은 교회수가 다른 지역보다 적다고 합니다. 교회를 설립해도 부족한 마당에 구원방주와 같은 교회를 침몰시키고 예배드리러 오는 교인을 억지로 돌려보내니 한숨이 하늘에 사무치고 인근에 있는 사람들에 부덕의 본을 보여 비웃음거리가 되고 자기의 전부 소유 생명까지 바친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고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욕되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가리웠습니다.
6.
남옥동 교회는 본 대구공회 교단 교회도 아니며 대구공회 소속 신00 목사는 남옥동교회가 소속한 서울공회 교단에서 파송된 위원은 더욱 아닙니다. 교만의 결과로 바른 지도하지 못한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합니다. 장로회 헌법에서 이단을 주장하는 경우나 불법으로 교회를 분립하는 경우 교리상으로나 도덕상으로 교인을 크게 실족하게 한 경우 기타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훼손하는 한 중죄를 범한 경우에 목사도 면직 시킬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00 목사는 교단의 명예와 신뢰와 도덕성을 크게 실추 시켰습니다.
7.
축복을 받지 못한 원인이 믿음 생활 바로 하지 못함을 깨달아 믿음 생활 바로 할려고 애쓰지는 아니하고 교역자가 부임하면 짧게는 1-2 개월 안에 길게는 수년 안에 중상모략 트집 잡아 배척하기 일삼고 심지어 000 교인이 직접 교역자 노릇하면서 교인들 내보내고 제명 출교된 이 사람들은 축복받지 못하니 헌금도 많이 바칠 수가 없었습니다. 급기야 하나님의 소유까지 손을 대지 않으면 안 될 형편가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어떤 자는 중고등부 회계를 맡고 있었는데 중고등부 헌금을 횡령을 했으나 변제할 길이 없어서 탕감해 주고 회계를 교체 했습니다. 000 교인이 헌금을 많이 드린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이 바쳤다 하더라도 교인들 전체보다 많지 못했고 000 권사님은 나오시기 전 까지 많은 물질로 충성했습니다 000 교인이 현금을 많이 바쳤으니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논리는 비상식적이요 비성경적입니다. 000 교인은 남옥동 교회 개척 초기에 나갔다가 000 목사님 시무 후기에 들어와서 8-9년이란 오랜 세월을 남옥동 교회와 관계없이 지내다가 중간에 들어와서 주인 노릇을 하고 교회를 불법 폐쇄할 뿐 아니라 상식 이하의 낮은 금액으로 가족에게 예배당을 팔아 넘겼다는 이해할 수 없고 믿어지지 않는 사실에 대하여 두려울 뿐입니다.
8.
제명 출교된 사람들의 매각대금에 대한 뒷거래는 어떻게 합의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매각대금을 내놓지 않다가 경찰서에 고발이 되었을 때 부랴부랴 매각대금을 마련해서 맡긴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9.
우리 대구공회 교단 교회에 들어와서 회개는 고사하고 변명 거짓말 합당화 이간 불목을 일으키기에 급급하는 000 000 000을 환영 용납 묵인 방관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속일 수가 있어도 하나님을 속일 수가 없습니다. 세상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하나님의 법과 기독교의 무죄 판결을 받은 것 아닙니다.
10.
신00 목사가 보관한 돈은 서울공회 남부노회로 돌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남부노회에서 남옥동교회가 탈퇴하기 전까지 오랫동안 교역자 생활비 등 물질적 지원을 하면서 관리한 점을 감안한 생각입니다. 일부의 돈을 00 교회로 돌린 신00 목사의 행위는 목사 양심의 실종과 교만과 무지의 극치로 따져야 할 문제이며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이상의 의견을 진술하였습니다. 묵은 감정이나 개인을 표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하고 시기하여 자기 기구 가운데 두었을 때 이스라엘이 대적을 당치 못하였고(수7) 말라기 1장 13절과 14절에는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폐스러운고 하고 코웃음하며 토색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것은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습니다. 땅값 얼마를 감춘 아나니아 삽비라는 즉사했습니다(행5:1-11).
악을 제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복 주시는 좋은 교단 작지만 부러워하고 서로 들어 올려고 하는 교단이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정한 조사와 판단을 부탁드리옵고 줄입니다.
진술자 김성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