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옥동교회 검은돈을 처리한 교역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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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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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00:00
2008년 4월 7일 대구공회 교역자회 때에 집회 장소 매입 대금 5억을 처리하면서 3억 정도는 대부를 안고 사고 나머지 매입금액을 해결하기 위해 대구공회 교역자회는 신 목사님이 가지고 있던 울산 남옥동교회의 검은 돈 1억 1천만원을 매입금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공 재물을 받아 나왔다가 후손이 4백년 종살이 해서 갚게 되었고 가룟 유다에게 돈을 주고 예수님을 팔게 한 대제사장들도 가룟 유다가 은 삼십을 가져오자 깨끗하지 않은 '피 값'이라 하여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는 성전고에 넣지 않고 성전과 관련이 없는 무연고자 구제에 사용했습니다. 대구공회 동역자들은 교역자회에서 아무도 그 의결에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대제사장들보다 더 어두워졌습니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탄식하고 외칩니다.
그리고 작년에 '남옥동교회는 누구 책임인지요?'라고 올려진 질문이 있었는데 다 지워졌습니다. 혹시 이 홈의 관리자 목사님이 누군가의 압력으로 지운 것이 아닌지요? 가룬다고 덮어질 일이 아닙니다. 70-80명 대구공회 목회자들은 1억 1천만원 앞에서는 판단이 흐려졌는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