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잠실동처럼... (제-관, 1096에서 이동)
| 설명 |
|---|
산곡의 백합
0
0
2008.04.06 00:00
서 목사님은 이제라도 양심을 회복하여 서부교회를 떠나는 것이 옳다. 순교자의 제단에 더 이상 있을 자격이 없다. 총공회의 교훈의 가치도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아니하고 세계 최고의 복음을 변질시키고 파묻게 하는 행동만 한다. 진정 신학자라면 우리 공회의 복음의 가치를 알텐데. 설교는 도무지 우리 공회의 복음과는 거리 멀고, 차라리 일반교회의 설교는 같동이라도 있는데 이것도아니고 저것도 아니니. 서 목사님이 앞으로 약 10년만 더 서부교회에 있으면 서부교회는 우리 공회의 본색을 잃는 것은 물론이고 일반교회보다 못한 속화된 교회가 될 것이다. 차라리 잠실동교회처럼 공공연하게 확 일반교회중에서도 진보적 스타일로 바꾸어 버리던지 이것은 미지근하게 죽이는 것이다. 미꾸라지를 솥안에 넣어 서서히 삶아 죽이는 것이다. 미꾸라지는 처음에는 뜨듯하니까 좋다고 하다가 죽는 줄 모르고 덥혀서 삶아 죽는다. 왜 위의 운동을 지금도 하는지 안하는지, 이왕 2006년도에 시작했다면 담대하게 인내를 갖고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