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5일, 나는 어떻게 되나!

공회내부 발언      

2008년 1월 15일, 나는 어떻게 되나!

설명
roh 0 0


이재순 목사님 병 나은 보고하시는데
하늘에 별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어요
이런게있었는데
스트레이트 스토리에서 나왔거든요 똑같은 대사가
총공희 지독한 불임의 세월을 끝마치고 이 불쌍한 청년이 맨 뒤에서 지켜봤는데
으흐흐 전도서 3장처럼 어쩔수 없이 발전된 두뇌와 환경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 총공회의 대를 잇겠죠 떠받치겠죠


나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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