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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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00:00
이곳은 자체의 주장도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분명 이곳은
때로는 4층과 2층은 서로 다른 교회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때로는 4층은 2층의 불법점거에 의한 정통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곳에 의하면 2층의 성도는 모두 악인들이고 4층의 성도는 모두 의인이고 성자들입니다.
이곳에 의하면 이곳을 따르는 자는 진리에 속한 자고
나머지는 모두 탈선하고 부패한 자들이라고 정죄합니다.
이곳은 어떤 글에도 그 잘못을 시인하는 일이 없고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그러면서 이곳은 자신들이 잘못을 늘 반성하는 곳이라고 말하고
다른 곳은 잘못에 대한 반성이 없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이곳의 주장대로 한다면 4층은 2층과 다른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4층은 다른 교회에서 사례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4층은 자신들의 헌금은 자신들이 관리하고 2층의 헌금과 섞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모든 사례는 2층에서 받아 챙깁니다.
이것은 분명 도둑놈의 심보와 같은 것입니다.
이곳의 주장이 일관성이 없다는 것은
늘 4층을 대변하기 위해 형편에 맞추어 때로는 4층과 2층을 다른 교회로
때로는 4층과 2층이 같은 교회이나 2층은 악인들이 모인 곳으로
그렇게 왔다 갔다 하는 표현을 서슴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곳은 세상의 용어와 이곳의 용어가 다르다는 말로 변명한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곳은 관습법이라는 것을 설명하는 과정에
불문법을 사용하고 있는 외국의 경우를 들었습니다.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용어가 다른 데 어떻게 그 단어를 이해시키기 위해 관습법을 가지고 있는 외국의 경우를 사용할 수 있는지
이곳은 전반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정말 사시를 가지고 한쪽만을 보기 때문에 자신들의 주장도 일관성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곳이 이곳을 지적하는 글을 올려 놓는다고 잘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지적에도
이곳은 이곳의 옳음만 주장할 뿐 반성하는 일은 없기에 더욱 문제입니다.
사시에서 벗어나 온전한 눈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일관성이라고는 전혀 없고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로
같은 경우를
자기의 입장에서 이렇게 저렇게 둘러대는 이곳과 더 이상 대화의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부디 이곳이 바른 곳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
마지막 글을 올립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2층 교인의 사시(斜視)
:
: 4층 얼굴에 티 묻은 것을 거론하기 전에 2층에 대들보 같은 죄를 지적하는 것이 옳은데
: 2층에서 운영하는 홈에 2층의 문제점이나 흠과 티를 찾으려는 노력은 본 적이 없습니다.
: 2층이 정확무오라는 교황제도를 따를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단 1명도 예외가 없는지.
: 읽다시피 이 홈에는 이 홈이 속한 부공3 교인들의 반대 지적 이의제기가 늘 있습니다.
:
: 자기 눈 속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 눈 속의 티를 찾는 말씀을 굳이 인용하지 않아도
: 세상 도의며 사리로 생각을 한다 해도 너무 한 것이 아닙니까?
: 이 홈에 와서 2층 반대측만 실컷 욕하다가 말이 막히면 어느날 그냥 사라지는 행태
: 이것이 지금까지 2층 교인들의 한갖된 언행이었습니다.
:
: 지금 질문자께서는 2층 교인으로서 4층의 여성 목회가 노선 이탈이라고 언급하고 계신데
: 4층 교인들은 4층 교인들의 내부 문제인 이 문제가 과연 이 노선에 맞는가를 봐야 하지만
: 2층 교인들은 시무투표에 불신임 된 목회자가 강단을 점거하는 문제를 살펴봐야 합니다.
:
: 4층은 서부교회 2층이 불법점거 당한 상황에서 임시 체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답변자 생각에는 이 문제는 4층의 약점일 수 있고 흠이나 티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 지금 2층 강단을 17년째 불법 점거하고 있는 문제는 2층의 들보같은 죄가 아닙니까?
:
:
:
: 여성 목회는
:
: 여성이 목회를 하도록 현재 서부교회가 요구를 하고 현실이 그러하므로 그리 된 것입니다.
: 마치 구약 이스라엘이 육체로 이스라엘 민족만 구원을 받는 것이 일반 원칙이었지만
: 라합이나 룻과 같이 이방인으로서도 구원 받은 사람들이 있으니 절대 원칙은 아닙니다.
: 육체의 이스라엘인 구약에서는 여자는 머리수에 넣지도 않고 사람 취급도 하지 않은 정도나
: 삿4:4에서 여선지 드보라는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습니다.
:
: 가정에 남자가 처자식을 벌어먹여야 하는데 술을 먹고 가족을 뚜드리고 있다면
: 그 집 여자가 그 남자에게 맞아죽고 자식과 함께 굶어 죽어야 하겠습니까?
: 남자가 남자 노릇을 하지 않으면 여자가 남자 노릇을 해야 하고 남자는 애를 봐야겠지요.
: 여자가 나섰다고 욕할 경우도 있으나 여자가 나서도록 한 남자를 욕할 일도 있습니다.
:
: 교회는 남자가 최종 담임목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당연한 일이지만
: 그렇게 당연한 일을 두고 서부교회에 아무 남자도 남자 노릇을 하지 않으니
: 서부교회 모든 남자 신앙이 어리고 잘못되었고 불법점거한 목사를 남자라고 세워둔 정도니
: 여자라도 신앙이 있다면 비어 있는 담임목회직을 맡아 교회를 살려야 하는 것 아닌지요?
: 따라서 4층에 여성이 목회를 맡고 있다면 이는 2층의 책임이며 서부교회 전체의 책임이며
: 한편으로는 구약의 여선지 드보라의 경우와 같이 또 그런 현실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
:
:
: 만일 앞날에 서부교회를 담임목회자로 지도할 남자를 주신다면?
:
: 남자든 드보라든, 어른이든 아이 사무엘이나 어린 다윗이든.
: 우리는 하나님께서 앞세우면 하나님이 앞세웠기 때문에 그 뒤를 따르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 이것이 총공회 신앙노선입니다.
:
: 가정에
: 남자가 신앙으로 앞서 호주가 신앙 호주를 겸하여 처자식을 신앙으로까지 지도하길 바라나
: 남자가 믿지 않거나 죄를 짓는다면 신앙에 앞선 여자가 남자 뒤를 따라 죄를 지을까요?
: 남자가 가정에 신앙의 호주가 되기까지 그 가정은 여성이 신앙의 호주가 되어야 할 것이니
: 여자 탓을 할 것이 아니라 남자 탓을 해야 할 2층이 남의 탓만 하고 계십니다.
:
:
:
: 이제 어지간히 4층의 흠과 점을 샅샅이 다 뒤져보셨으니
:
: 이번에는 2층께서 2층 자기 눈 안에 있는 흠이나 점도 좀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 아마 티나 먼지가 아니라 들보가 대형 차량으로 가득찼을 것입니다.
: 더 이상 글을 적지 마시고 이미 적은 글을 재독하며 자신의 발언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 이단들의 공통점은 한 가지를 내놓고 이야기 하다 막히고 불리해지면 다른 주제로 넘어가며
: 끝없이 자꾸 말을 하는 방법으로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데
: 그들을 회개시키거나 그들의 죄를 진정시키는 방법은 한 가지 주제에 고정하는 것입니다.
: 어떤 주제든지 이단들이 제일 자신있는 주제를 정하게 하고 그 주제 하나만 집중하게 되면
: 이단은 꼼짝없이 사로잡히게 됩니다. 옳은 것이 그른 것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
: 지금까지 수십 가지 주제를 질문자께서는 돌려가며 발언하고 계십니다.
: 그 중에 딱 한 가지만 원하는 대로 골라서 주제를 집중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이미 너무 많은 주제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단 1가지도 빠짐없이 말이 막혔습니다.
:
: 이 홈은 이 노선에서 서부교회의 중요성이 여전히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지금 질문자를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2층이 세뇌시킨 2층의 전체 사고방식을 상대로
: 단체 토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2층이 옳으면 이 홈은 초기화면 전체에 그렇다고 오랜 세월 공지 광고를 할 것입니다.
: 2층은 이 홈이 옳고 2층이 틀린 곳이 있다고 발견되어도 애써 감추고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