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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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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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0:00
말씀하신 내용이 '미국이 속이고 우리나라에 문제있는 쇠고기 팔 나라 인가?'이 말씀인것 같은데..
아직 맹목적 사대주의로 미국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겠지만 이건 아닙니다.
과거 우리가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도 자국의 이익이 있어서 도와준것이고,하나님이 미국을 사용하셔서 우리를 도와주신 겁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자국 이익먼저 챙기는 나라라는 걸, 우리가 아는 만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나라 아니라는 것 모르시는가요?
상업주의와 물질주의, 자본주의의 극치인 나라, 도덕, 윤리보다 돈을 쫓아 다니는 나라입니다. 우리가 겪은 IMF도 미국이 개입되어 있다는 설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개나 애완동물 사료로도 못 쓰게하는 것(쇠고기)을 우리나라에 팔아 먹으려고 하는 파렴치한 나라입니다.
우리국민은 미국개만도 못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미국의 시민단체에서 쇠고기 문제 계속 제기하고 있고, 다우너 소(주저앉은 소)동영상이 미국 단체에서 계속 나오는 거라는 거 모르시나보죠?
어느사회나 자정기능(사회단체 등)은 있습니다만, 우리정부는 국민들의 소리를 '괴담'이라 폄하하고 눈감고 귀막고 들으려하지 않아서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심각하게 안 보시는 줄 모르지만, 이건 치료약도 없고 걸려도 걸렸는지 모르고 죽고
또 걸려도 바로 안나타나고 최소 10년 후에나 나타나는 병입니다.
무조건 미국이 우리편이다 이런생각은 옛날 생각입니다.
알고나 말씀하시면 답답하지나 않지요..
너무 글을 막올리는지 모르겠으나, 국민들이 너무 모르고 있어 한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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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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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미국 3억 인구가 똘똘 뭉쳐 한국 사람을 전부 광우병자로 만들자고 할 나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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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적으로 미국 안에 있는 인권 단체와 언론들이 그냥 있을 사람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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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소송도 고엽제도 전쟁포로 고문 사실도 그 나라 안에서 다 까발려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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