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총공회 개최에 관하여 - 부공2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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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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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00:00
작성일 2008-04-21 (월)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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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래 전부터 우리가 즐겨 부르는 민요랄까 하는 것에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노래에는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는 가사도 있습니다. 온 국민은 이 노래를 부르면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이 노래를 반세기 넘게 부르며 늙어 왓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남북한 통일에 관하여 크게 보면 두가지 명백한 견해의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는, 무조건 통일을 하자는 견해입니다.
또 하나는, 통일을 하지 말자는 견해입니다.
이 두 견해사이에 무수히 많은 견해들이있습니다.
통일을 하지 말자는 견해의 특징은 통일의 조건을 따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이러한 조건이 되야 통일을 할 수 있다rh 하는 견해는 통일을 하지 말자는 견해로 보면 됩니다.
총공회는 우리 정상화측 단독으로도, 일부와의 합의로도 개최할 수 잇습니다. 그러나 총공회 개최에 관하여 교역자회의에서 확인된 우리 정상화측의 일치된 견해는 이재순 목사님측과의 합의 총공회까지입니다. 그런데
소위 이재순 목사님측의 유력인사는 계속 합의 총공회의 조건을 내 놓고 있습니다. 하지 말자는 견해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런 점은 바꾸어 직시해 보면 우리 쪽에도 있습니다. 사실 지금 합의 총공회를 열고 하나가 되는 일은 여러가지 난감한 일들이 예상되는 껄그러운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가 배운대로 하면 이렇게 여러가지를 생각하여야 하는, 얽히고 설킨 복잡한 때일수록 성경대로, 영감대로를 강조하여 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식을 근거하여 합의 총공회에 관하여 제가 가진 견해 중 하나를 말씀드린다면, 양측이 주장하는 교리신조가 같으니 무조건 합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렸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