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없습니다. 부공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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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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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00:00
부공2는 이재순 목사님과 싸워서 서부교회를 빼앗아 올 때까지는 입에 거품을 물더만 서부교회를 가진 다음부터는 말이 없습니다.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부공2 게시판에서는 아무도 아무 말도 없더군요. 부공2 삐라 뿌린 조사님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 투쟁할 때는.. 그때는 뭐라더라? 진리를 위해 이 복음을 위해 외치는 거라고... 그런데 고지를 잡고 나니까 이제 말이 없습니다. 삐라에 그런 내용이 있었지요. '예~ 정치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