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바꾸는 나무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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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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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00:00
세상과 타 교회는 '선'이라는 단어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거지 밥 주는 것을 선으로 알고
총공회는 '선'을 하나님 중심이라고 알기 때문에 총공회는 총공회입니다.
세상과 타 교회가 사용하는 '사랑'의 단어와 공회가 사용하는 사랑의 단어가 다르므로
세상과 타 교회는 사랑이 많을수록 7계명을 많이 범하고 우리는 그 반대입니다.
서부교회 주일학생들도 선 악 사랑의 정의를 먼저 배우는 이유는 아실 것 같습니다.
공회의 관례와 세상이나 일반 교회의 관례는 그 단어의 의미와 범위가 완연히 다릅니다.
남여의 이성사랑이나 사회구제의 사랑을 성경의 구원의 사랑과 혼동하기 때문에
답변자는 이 홈을 개설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례의 의미는 질문자께서 좀더 연구를 하신 다음에 발언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우선 이 홈은 10년을 운영하며 모든 자료를 다 보관하고 있고
이런 문답자료를 포함한 모든 자료를 누구에게나 다 공개하고 자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뒷말을 하거나 변명을 하려 해도 이미 해놓은 말이 너무 많아 그렇게 못합니다.
말 장난인지 아니면 정확하게 핵심을 찍어 설명한 것인지?
개를 개라고 말한다면 말을 더듬고 말을 해도 그 말은 토론에서 이기게 되고
그 어떤 말 재주를 가져 개를 소라고 했다면 말재주로 이기기는 참으로 어려울 것입니다.
심지어 10년씩의 세월이 두 번이나 지나가고 있는 현 상태는
열매를 통해 나무를 알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미 맺어진 열매가 있는데 과거 무슨 나무였는지를 설명하는데 왜 말재주가 필요한가?
사실 파악과 함께 맺어진 열매를 보고 과거 나무를 살피는 일에 양쪽은 입장이 다릅니다.
이 판단 문제는 말재주에 있지 않고 사실 확인에 있는 단순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