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셨으면! 바로 아셨으면!

공회내부 발언      

아셨으면! 바로 아셨으면!

설명
yilee 0 5


질문자와 답변자는 피차 누가 말싸움에서 이겼다고 좋아하는 그런 수준은 아닐 것입니다.
서로 잘못 알고 잘못 말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차분히 지적하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질문자를 둘러 싸고 있던 지도자 친구 선배들이 수도 없이 4층을 욕했을 것인데
질문자께서 익명으로 마음껏 비판한 윗글을 가지고 따져보니까 단번에 흑백이 나옵니다.
2층에 틀린 점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 4층의 행동이 분명하게 지나치다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고는 있지만
그 정도의 흠과 점이야 12제자들에게서도 칼빈과 모든 성자들에게서도 발견되는 정도이니
여기 우리는 총공회 신앙 노선 상에서 신앙의 근본 방향을 살피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다면 4층에는 서부교회 정통성이 거의 그대로 다 있고 2층에는 거의 전무한 정도인데
중간 입장에 있는 이곳에서 차마 100:0 이라 하기는 너무 죄송해서 대충 표현했습니다.


어쨌든 앞서 오간 대화 내용을 통해
일단 질문자가 답변자 안내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질문자께서 여기서 토론을 몇 번 더 이어가게 되면 질문자 때문에 2층 교인 전체는
정말 너무 숨을 곳이 없을 정도의 문제점들이 드러나게 되어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질문자보다 앞서 서부교회를 아는 분들이 이곳을 거쳐 가면서 한결같이 안 온 듯 하는 것은
북한과 남한의 체제논쟁을 두고는 토론을 하면 할수록 비참해지기 때문인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무수한 서부교회 2층 교인들은 북한처럼 집단 최면에 걸린 상태이거나
아니면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지 않고 그냥 군중에 휩쓸려 향방도 없이 가고 있는 것이니
4층의 행동이 가끔 격하다 해서 비판하는 것은 하더라도 전체 방향을 두고는
4층으로서는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2층의 정통성을 부인할 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참고로 이 홈은 4층과 유대했던 공회 지도부에 의하여 3차례 제명을 당한 곳입니다.
그리고 2층 서목사님은 양성원에서 겨우 한번 제명당했을 뿐입니다.
억울하다면 이곳이 3배나 더 억울한 곳입니다.
그리고 이곳을 제명할 때는 2층 주도 세력이 표를 몰아주었습니다.
지금 당시 자료가 소상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김효순권사님이 힘을 합한 서류입니다.





그리고 시무투표 당시의 인원 동원에 대하여서는
지금 2층 교인들이 그토록 믿고 따르는 부공2 교역자들 거의 전부가 2층이 틀렸다고 했으니
지금 부공2 교역자들 대충 50여명 중에서 김목사님 5명 정도만 맹목적 서목사님 지지였고
그외 김응도 송종섭 이만기목사님 등 원로들 전부와 거의 대부분 중진 목사님들이 전부
서부교회 2층과 서목사님을 현재 4층 정도로 반대하고 격렬하게 비판을 했었습니다.

지금 질문자께서 부공2 교역자회의에 가셔서
시무투표 당시 불미스러운 공작을 했다는 등의 발언을 하게 되시면
부공2 교역자들이 전부 질문자 입을 틀어막느라고 혼비백산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리고 질문자는 도무지 세상의 동서남북 방향이 이렇게 뒤바뀔까 하고 정신이 없을 것이니
질문자께서 정말 양심을 가지고 옳은 것을 따지게 되면 아마 부공3으로 오게 되실 것 같고
질문자께서 모든 것을 알고도 주변 교인들처럼 대세에 묻혀가시기를 원하면 그대로 계시고
질문자께서 차마 서부교회 밖에 나가는 것은 어렵다 생각하시면 4층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질문자께서는 현재 입과 글에다 차마 '양심'이라는 단어를 올리셨습니다.
그것도 계속 반복적으로 올린 것으로 보아 청년의 열심과 진실이 계시다 보입니다.
부디 그 양심과 진실 그리고 열정을 그 어떤 세력 앞에서도 세월 앞에서도 굽히지 않으시면
조금 시간이 지나간 후에는 이 홈의 답변자를 대신하여 답변자 글을 쓰게 될 것 같습니다.

만일 그렇게 될 것 같아 두려우시면 시무투표 일은 대충 덮어두셨으면 합니다.
그 일을 들추면 부공2 목사님들이 삐라를 만들고 만화를 그려서
'우리 서목사님 인기는 높아만 가고...' 이런 내용까지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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