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모릅니다. 설명 좀

공회내부 발언      

상황을 모릅니다. 설명 좀

설명
신학생 0 1


공회 역사를 알아야 되는 글 같으니 상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김반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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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지자 2008-05-27 03:16:51 , 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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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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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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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총공회 행정은 처음부터 '우리는 종다수 가결이 아니다' 하는 것을 벌써 처음에 고신에서 나올 때부터 그것 때문에 갈라져 나온 원인이 또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다수가 말해도 진리가 아니면 따를 수가 없다. 아무리 소수가 말해도 우리는 진리면 따른다.' 다수 가결을 반대한 것이 우리요. 성경 가결을 주장하는 것이 이 총공회가 나온, 처음에 거기서 나은 움싹의 이 행정입니다.(백영희목회설교록 178호 128페이지1989-05-09 화 새벽집회)
:
:
: <본문>
:
: 총공회가 총공회라 하지만은 그 총공회성을 상실한지가 한참 오래되지 않았는지? 또 각 공회가 공회라 하지만은 그 공회성을 상실한지가 한참 오래되지 않았는지?
:
: 총공회니 공회니 하는 것은 그에 따른 교리와 신조와 행정이 그 총공회와 공회를 뒷받침 해주어야 만이 총공회라 또 공회라 할 수 있습니다.
:
: 교리와 신조는 일단 두고, 행정을 한번 총공회가 또 공회가 그 총공회와 그 공회답게 맞추어 나가고 있는지?
:
: 총공회와 공회가 가지는 그 행정의 움싹이라는 것은 진리대로 전원일치 가결입니다. 그런데 그 움싹을 싹둑 잘라놓고서 총공회이니 또 공회이니 이렇게 말해봐야 눈감고 아웅이 될것입니다.
:
: 개교회의 교역자가 총공회나 각공회에 개교회의 대표로 참석하여 그 어떤 사안을 두고 심의하여 의결할 때에 한 사람이라도 否를 표하면 그 否票대로 처리되어야 합니다.
:
: 이래서 그것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총공회이며 또 공회입니다. 그런데 否를 표한다고 제명을 시키거나, 또 否를 표하는데 그에 대한 교권을 휘두른다고 쪼개어 분파 되어 나간다면, 그 제명의 교권을 부린 총공회나 공회나 또 분파 되어 나간 공회는 이미 공회성을 상실한 것이 됩니다.
:
: 제명하지 않았는데 否를 표한 것을 받지 않는다고 이에 같이 할 수 없다고 분파 되어 나간다면 그 분파는 공회성 상실입니다. 제명하지 않으면 그 총공회나 그 공회에 있으면서 可를 표하든지 否를 표하든지 하여, 진리대로 전원일치 가결이 되도록 힘쓰는 것이 공회성입니다.
:
: 이래서 힘이 있는 저들끼리 모여 있는 것이 총공회가 아니며, 또 힘이 없다고 분리되어 나가버린다고 공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
: 다수의 힘이 있어도 소수가 또 그보다 홀로라도 否를 표하면 그 否에 따르는 것이 공회성의 행정이며, 또 소수나 홀로가 否를 관철시키려 하나 그것이 안 된다고 분파나 독립해 나가는 것은 공회성의 행정에 배치되는 것이니, 제명시킬 때까지 진리를 표하는 것이 공회성의 유지입니다.
:
: 한 사람이 否를 표할지라도 그에 따라 미결로 두어서, 진리대로 전원일치 가결이 되도록 공회원이 전부가 진리적이 되는 것이 공회이며, 또 否를 표한 그것이 진리대로 전원일치가 될 때까지 할 수만 있다면 참고 계속 인내하는 것이 공회입니다.
:
: 만일 쪼개어 분파 되어 나간다면, 남은 그 총공회나 공회에 진리적 否를 표할 공회원이 없게 됨으로 그 소임을 감당하지 못한 것이 됩니다. 否를 표한다고 불의의 교권을 가진 다수가 제명하면 그때야 할 수없이 개교회나 개공회로 분리나 분파되어 지겠습니다.
:
: 이러한 공회 행정의 움싹이 되는 진리 전원일치 가결이라는 그 공회성의 잣대로 우리 총공회와 각 공회를 점검해 볼 때, 공회성을 바로 보수한 총공회라! 또 공회라! 자신 있게 나설 수 있을지?
:
: 이렇지만 총공회와 각 공회는 교리신조에 있어서 만큼은 소망적 합일이고, 행정에 있어서는 총공회와 각 공회는 공회성의 그 상실이 작든지 크든지 있다고 여겨집니다.
:
: 현재 총공회와 각 공회가 있습니다만, 내부적 진정한 총공회와 각 공회가 되려면 그 상실한 공회성을 되찾으면 됩니다. 되찾는 것은 그 제명과 그 분파에서 공회성의 행정의 움싹이 되는 진리대로 전원일치 가결을 현재 그 자리에서 가지면 됩니다. 그보다는 그에 앞서서 총공회나 각 공회에 속한 개교회 공회원이 먼저 진리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 특히 참고할 것은 다수가 소수를 또는 홀로를 불의의 교권으로 제명시킬 때는 어느 시대 언제나 이단으로 몰고 가서 배척했습니다. 이러함에 대해 참고할 필요가 분명 있다 하겠습니다.
:
: <결문>
:
: 공회성을 유지한 총공회인가?
: 공회성을 보수하고 있는 공회인가?
:
: 아니면 벌써 공회성을 상실한 총공회인가?
: 아니면 지금 공회성을 상실하고 있는 공회인가?
:
: 이제는 공회성을 되찾기 위해서 향방을 바꾼 총공회인가?
: 이제는 공회성을 바로 가지기 위해서 돌아서고 있는 공회인가?
:
: 총공회와 공회 그 이름을 차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그 이름답게 공회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관건입니다.
:
: 공회성의 움싹은 진리대로 전원일치 가결입니다.
: 애초 총공회는 진리대로 전원일치 가결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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