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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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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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1 00:00
겉과 속이 다를 수 있고
우리의 눈은 포장 안을 살피기에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조금 지나면
하나님께서 열매를 통해 나무의 종류를 알려주시는 인도가 있습니다.
뿌려진 씨앗의 종류를 알고 묘목의 종류를 확실히 알 때는 미리 안내하는 경우가 있으나
내부를 잘 알지 못하는 일들은 최대한 시간이 흐르면서 외부로 드러나는 결과를 지켜보다가
그 나타난 열매가 확실할 때에 그 동안 과정을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 교회는
하나가 있으면 열이 있듯 광고를 하고 열이 있으면 천이 있는 듯 포장을 하고 있으나
이 노선 원래 모습은 백이 있어도 하나도 제대로 볼 수 없을 정도로 내려왔습니다.
이 곳에 글을 적는 한 사람 뒤에는 표 없이 지켜보는 백 또는 수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윗글로 지적해 주신 말씀을 한번 더 깊게 새겨 늘 조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