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김목사님? (제-관)

공회내부 발언      

현 김목사님? (제-관)

설명
산곡의 백합 0 0


다시 기억을 더 듬어 보니 김 목사님은 시기적으로 아마 그 시기에는 거창 신천교회나 창원 창천교회에 담임할 때 인 것 같아 서부교회의 반사 시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가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분을 찾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
: 물론 막연한 추측입니다만 혹시라도 그 당시 전도사님을 찾는데 도움이 될 까해서 하는데요, 당시 심방자는 주교 선생님이었을 테고 자가용을 가지고 심방을 왔다면 제법 경제형편이 나은 축에 속했을 터이고 하여서 내가 아는 분을 혹 지목해 본다면 김영채 목사님(현재 창원 창천 교회 담임)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 분은 당시 한국제지회사의 부산지역의 책임자로 근무하여 상당한 경제력을 가지고 자가용을 운행하여 학생 심방을 한 것으로 압니다. 시기적으로도 87,88년경이면 김영채 목사님이 아마 서부교회에 출석하여 주일학교를 열심히 충성하던 시절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 글을 보면 여러분들이 당시 반사님을 찾아줄려고 노력하는데 나도 막연한 추측으로 하는 말이니 참고만 하세요.
:
:
: >> 장년 님이 쓰신 내용 <<
: :
: : 전도사님을 찾습니다^^
: : 글쓴이 : 이윤정 날짜 : 2008-08-17 14:50 조회수 : 49 인쇄
: :
: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는 87년도쯤(8살~~10)
: : 부산 서부교회를 다녔습니다. 그 당시 집은 수정동이였구여 어려서 그런지 전도사님 성함에 생각이 안나요^^
: :
: : 얼굴만 생각나구요 제 또래 아들 2명이 있었는데,,,
: : 매주 멀미가 심한 저를 직접 당신의 자가용으로 데려다 주시던 그 전도사님 지금은 전도사님이 아니시겠져?
: : 사시는 곳이 서부교회 근처셨습니다.
: : 믿음이라는 걸 모르는 그 어린 나이에는 교회를 가는 목적이 크리스마스, 부활절 ,,, 간식을 먹기위해 가곤 했답니다.
: : 아참 전 남동생(이성욱)같이 다녔어요 혹시 이 글을 그전도사님꼐서 보신다면 꼭 찾아뵈고싶습니다.
: : 저희 집 대문 앞에서 "윤정아~~! 성욱아~~! 교회가자~~!" 가기 싫을 땐 숨어서 인기척을 안 낸 적도 있습니다.
: : 그런 철없는 어린 저희들을 위해 매주 자가용으로 저희를 데리러 오셨습니다.
: : 그 분의 기도 덕에 저는 항상 주님의 보살핌으로 주님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 저는 서부교회랑 인연이 많나봐요^^
: : 캐나다 벤쿠버에 있을때 갈릴리 교회를 다녔습니다.
: : 그곳에서 조영택 목사님을 만났었는데 이 서부교회에서 결혼을 하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 저에게 있어서 서부교회는 처음으로 저를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 고향같은 곳입니다,
: : 지금은 거주지가 서울이라 비록 자주갈 수는 없지만 이번 여름 휴가 때 신랑이랑 갈려구요
: : 주님 뜻으로 믿음이 신실한 남자를 만났구요
: : 장로님, 권사님 댁에 시집도 가게 되었답니다. 이 모든 게 주님의 뜻이지요. 혹시 이 글을보시는 전도사님
: : 너무 너무 뵙고 싶습니다, 생각하면 그분은 하나님꼐서 제게 보내주신 천사이십니다^^
: : 당시 나이 8~~10세 이윤정, 이성욱 수정동 너무 어렵져?
: : 서부교회를 위해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 전도사님을 찾습니다^^
: :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8-08-18 11:01 조회수 : 36 인쇄
: :
: : 그당시 전도사님(우리교회서 보통 조사님이라고 부르지요.)은
: : 전응덕, 이탁원, 김춘도, 김윤수, 김부호, 장영목, 이민영...(지금은 전 조사님 외에 다 목사님입니다.)
: : 이분들인데
: : 전응덕 조사님은 장년반 담당이고,
: : 김춘도, 김윤수, 김부호 목사님은 중간반 담담이라서 아닐 거고,
: : 장영목 목사님은 그당시 주일학교 총무신데 그 시간에 주일학교 심방이 힘드실 거고,
: :
: : 유력한 분은 이탁원 목사님 아니면, 이민영 목사님 같네요.
: : 이탁원 목사님은 지금도 서부교회서 주일학교를 하시면서 행정 업무를 담당하시고 계시고
: : 자녀는 아들 둘, 딸 둘입니다.
: :
: : 그당시 자가용 운전하셨던 분은 이민영 목사님이 엑셀 가지고 운전하셨는데
: : 이민영 목사님은 지금 광안동 주변에서 "광남교회"에서 담임목회하시고 계십니다.
: : 자녀는 아들 둘이니까 이분이 가장 유력한 것 같네요.
: : 외모는 기억나시나요. 이민영 목사님은 안경끼시고, 약간 비만이신데^^
: :
: : 비슷한 분 생각나시면 댓글 또는 관리자에게 쪽지 주세요. 그러면 전화번호 또는 카페 주소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
: :
: :
: :
: :
: :
: :
: : 전도사님을 찾습니다^^
: : 글쓴이 : 유력합니다. 날짜 : 2008-08-18 11:07 조회수 : 46 인쇄
: :
: : 네`~외모가 곱슬머리에 체격이 굉장하좋으셨어요^^
: : 안경은... 아들두분 이시고 부인께서는 좀 날씬하셨던걸루`~^^
: : 그교회주소나 홈페이지 알수있을까요?
: : 정말 정말 제가요~~너무 절실히만나뵙고싶어어요^^부탁드립니다^^
: : 그리고 관리자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신경써주시고 이번에 부산가면 꼭 서부교회가서 그분만날수있게 기도드려야겠어요^^ 너무감사합니다.
: :
: :
: : 관리자 : 전화번호는 017-205-7585, 051-611-9808, 수영구 광안4동 753-27, 홈피는 폐쇄된 것 같습니다. (2008-08-18 19:43) [삭제]
: : 이윤정 : 아! 위에 백목사님 순교 그당시 였어요.그럼 89년도인데...기억이새록새록나네요 (2008-08-20 12:42) [삭제]
: :
: :
: :
: :
: :
: :
: :
: : 이의용 당시 선생님
: : 글쓴이 : 목회자 날짜 : 2008-08-22 10:44
: :
: :
: : 이민영 당시 선생님은
: : 서부교회에서 수정동과 정 반대편에 있는 장림 쪽에서 반사를 하셨고
: : 출석 학생이 1백명을 넘나드는 대형반이며 장림 분교를 책임지셨기 때문에
: : 수정동으로는 주일학교 때문에 갈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물론 사모님 모습도 다릅니다.
: :
: : 87년경 수정동 지역이라면
: : 이의용 당시 선생님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 : 곱슬에 체격이 좋으신데 어린 당시 눈으로 보면 체격이 아주 크다고 느끼셨을 것입니다.
: : 사모님에 대한 인상도 맞고 또 자녀는 아들 3명이지만 심방 때는 1명 정도 빠질 수 있습니다.
: :
: : 이민영 이의용 두 분 다 지금은 목사님이시며 이의용 당시 선생님은 내과 개업의였습니다.
: : 지금 목회와 병원을 함께 하시며 성격이 너무 소탈하고 인자하며 은혜로운 분입니다.
: : 연락하시면 부부가 다 함께 굉장히 반가워 하실 것입니다.
: :
: : 전화는 051-256-3467(교회), 051-244-2446(병원)
: : 주소는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3가 323-9 구덕빌딩1층이 예배당이며 연락 가능합니다.
: :
: :
: :
: : 수정동 지역은
: : 1979년 경 이진석 당시 선생님이 처음으로 집중 활동하셨고
: : 1981년 이후 초량동에서 수정동 접경 사이에 다른 당시 이 선생님이 활동하셨습니다.
: : 1984년 한 분은 개인 사정으로 또 한 분은 교회의 필요 때문에 그 곳 반사활동을 중단했고
: : 이후 이의용선생님이 서울의대에서 전문의 과정까지 끝내고 신앙생활을 위해 서부교회로 오자
: : 당시 주일학교 장영목 총무님이 서부교회에서 가까우면서도 인구밀집 지역이어서 수정동으로
: : 위치를 정해 드렸고, 이 선생님은 남달리 충성하셨고 수정동분교 책임자로도 계셨습니다.
: :
: : 설명 드린 모든 분들이 지금은 목사님들입니다.
: : 당시 서부교회 청년들은 조금 열심히 반사생활을 한다 할 정도면 이미 타 교회 전도사님 이상이었고
: : 훗날 많은 분들이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 :
: :
: :
: : 서부교회 주일학교의 발전사에서
: : 처음에는 동대신동 서대신동 보수동 부민동 아미동의 걸어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 : 반사가 많아지면서 새 개척지역을 찾아 남쪽인 영도나 감천 장림까지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 : 그리고 반사가 더 많아지면서 초량동, 수정동, 범일동으로 이어지는 동진을 하게 됩니다.
: :
: : 초량동 수정동에서 서부교회를 오려면 한국 최고 또는 최대 교단이라고 하는 합동측과 고신측의
: : 가장 핵심 교회이자 부산지역 당시 최대교회인 '초량교회'와 '삼일교회'를 거쳐야 했습니다.
: : 초량과 수정의 산복도로 주변 학생들이 부산역이나 부산진역의 대로까지 30분을 걸어와서
: : 차를 타고 서부교회로 가는 모습은 초량교회 삼일교회에 굉장한 충격이었고
: : 고신에 속하는 삼일교회는 교단 체면 때문에 끝까지 애써 모른 척하는 편이었으나
: : 초량교회는 합동측이므로 비교적 넓었고 그 면 때문에 오히려 와서 적극적으로 배웠으며
: : 이 후 초량교회는 1-200명 주일학교가 2천명을 넘기게 되어 한국교회사에 유물 차원이었던
: : 초량교회 예배당 본당에 주일학교 때문에 4층을 증축하게 됩니다.
: :
: :
: : 초량교회 바로 앞에 초량초등학교가 있는데 초량교회 교육전도사님이 여름성경학교 행사 때문에
: :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을 등록을 받고 선물을 주고 했는데 학생들이 '나는 서부교회 다녀요!' 이렇게 했고
: : '왜 그 먼 곳까지 다니니, 바로 여기가 교회인데...' 라고 하자 '그 곳에는 배울 것이 있잖아요?' 라는 대답에
: : '그래 지난 주일에 무엇을 배웠니?'라고 묻자 '본문...., 제목...., 첫째.... 둘째....' 이렇게 입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 :
: : 너무 충격을 받고 바로 서부교회로 와서 어떻게 가르쳤는지 어떻게 주일학교를 운영했는지를 물었고
: : 이후 초량교회 주일학교는 엄청난 발전을 하게 됩니다.
: :
: : 당시, 부산 전체 지역에 흔하고 흔하게 일어났던, 우리 주일학교 활동의 사례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열람중
    산곡의 백합
    2008-08-26
  • 1299
    ㅡㅡ
    2008-08-09
  • 1298
    오랜교인
    2008-08-01
  • 1297
    공회인
    2008-08-10
  • 1296
    중백
    2008-07-16
  • 1295
    집사
    2008-07-20
  • 1294
    wlsfltgnth
    2008-08-07
  • 1293
    피성진
    2008-08-08
  • 1292
    yilee
    2008-08-09
  • 1291
    ㅎㅎㅎ
    2008-07-25
  • 1290
    피성진
    2008-07-23
  • 1289
    yilee
    2008-07-23
  • 1288
    성도
    2008-07-23
  • 1287
    ??
    2008-07-02
  • 1286
    (이상규)
    2008-06-13
  • 1285
    (신영철)
    2008-06-13
  • 1284
    유재형
    2008-07-07
  • 1283
    (이상규)
    2008-06-13
  • 1282
    (부공2관리자
    2008-06-13
  • 1281
    (부공2관리자
    200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