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마치고

공회내부 발언      

집회를 마치고

설명
오랜교인 0 1


광야 40년 나그네처럼 우리는 20 년 가까이 수련장을 빌려 사용했다. 어색하고 섭섭했다.
이번에는 우리 장소를 마련하여 장소에 대한 느낌이 좋았다. 역시 내 집이 좋은가 보다.
내 집이니까 투자도 많이 하고 구석구석 신경을 잘 쓴 것 같다. 시설이 다 좋고 편리했다.
참석한 교인들이 이전보다 많아진 것 같았다. 사람이 많으니 분위기도 좋다.
겉으로 웃으나 속으로 긴장하는 부공1 분위기가 없어 좋다. 모두 하나니까 서로 반갑다.

그런데 공회는 세상과 떨어진 산 속에 천막 치고 말씀만 받는 것이 특별하지 않았는가?
도로 옆이니 교통도 시설도 다 편리한데 모든 면으로 너무 좋으니 허전하다. 무엇인가?
멀리서도 매일 오가거나 아니면 몇 예배만 보고 가는 교인 비중이 는다.
제일 은혜 있는 한 분만 설교하면 좋겠는데 매일 바뀐다. 교역자들끼리 갈라먹기가 아닌가?
서울 주변에는 타 진영 기도원 집회가 많다. 자꾸 그들을 닮는 것 같다. 나만의 생각인가?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300
    산곡의 백합
    2008-08-26
  • 1299
    ㅡㅡ
    2008-08-09
  • 열람중
    오랜교인
    2008-08-01
  • 1297
    공회인
    2008-08-10
  • 1296
    중백
    2008-07-16
  • 1295
    집사
    2008-07-20
  • 1294
    wlsfltgnth
    2008-08-07
  • 1293
    피성진
    2008-08-08
  • 1292
    yilee
    2008-08-09
  • 1291
    ㅎㅎㅎ
    2008-07-25
  • 1290
    피성진
    2008-07-23
  • 1289
    yilee
    2008-07-23
  • 1288
    성도
    2008-07-23
  • 1287
    ??
    2008-07-02
  • 1286
    (이상규)
    2008-06-13
  • 1285
    (신영철)
    2008-06-13
  • 1284
    유재형
    2008-07-07
  • 1283
    (이상규)
    2008-06-13
  • 1282
    (부공2관리자
    2008-06-13
  • 1281
    (부공2관리자
    200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