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영도력, 20년 분파 내분에도 소폭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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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00:00
글쓴이 : 소백 날짜 : 2008-07-12 [부공2] 서부교회 출석 현황 발표
2008년 6월 서부교회 교인 출석 현황입니다.(주일오전 예배 기준)
장년반 오전예배 : 2747명,
중간반 오전예배 : 547명,
주일학교 오전예배 : 1096명 출석하였습니다.
1989년 8월 27일 백영희 목사님 순교 이후로 교회가 여러 갈래로 나눠지고, 교회 문제가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아 20년 가까이 소폭으로 점점 교인수가 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줄어간다면 5년 후 또는 10년 후의 서부교회는 서부교회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할 것으로 많은 성도들이 염려하고 있습니다.
통계를 활용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기도 제목을 가지고 이 난국을 헤쳐 나가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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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교회가 수없이 쪼개지고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았는데도 '소폭 감소'이라면?
서목사님 목회 실력은 백목사님보다 뛰어나다는 말이군요.
북한 경제가 어려운 것은 미제국주의와 남조선 친일파 때문이고
그런 국제 압력에도 이 정도로 버티는 것은 장군님의 탁월한 영도력 때문이다?
20년 간 쪼개지고 갈라지고 내분으로 엉망이 되었는데도 서목사님 때문에 소폭 감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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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서목사님은 교회 내에 주사파 이상의 추종 세력을 확보했으니
백성들은 굶든 죽든 탈북을 하든 서목사님 기득권 유지는 지장이 없겠군요.
서목사님이 아니었다면 서부교회는 흔적도 남지 않았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