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 2700명? 확실한 건 새벽 100명

공회내부 발언      

주일오전 2700명? 확실한 건 새벽 100명

설명
집사 0 2


주일 오전이 2700명이라고 발표하면 피차 헤아려 보기 어려우니까 사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새벽 예배는 가끔 참석해 보면 금방 헤아릴 수 있습니다. 100명 110명....... 새벽 기도가 이 정도면 예배당은 문 닫은 거나 같군요. 교회 월급 받는 직원 부부만 해도 백명이 넘지요 아마? 구역장만 해도 100명은 넘지요 아마? 예전에 우리가 타 진영과 비교할 때 타 진영은 주일 오전 한번 참석하는 사람들을 총계 내서 몇 만 명이다 그리 자랑했고 우리는 주일 오전이 4500명이라도 새벽 예배를 출석하는 교인이 1천 명이기 때문에 교인 4분의 1이 새벽 예배를 본다 이랬습니다.






>> 중백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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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소백 날짜 : 2008-07-12 [부공2] 서부교회 출석 현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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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서부교회 교인 출석 현황입니다.(주일오전 예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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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년반 오전예배 : 2747명,
: 중간반 오전예배 : 547명,
: 주일학교 오전예배 : 1096명 출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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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8월 27일 백영희 목사님 순교 이후로 교회가 여러 갈래로 나눠지고, 교회 문제가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아 20년 가까이 소폭으로 점점 교인수가 줄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줄어간다면 5년 후 또는 10년 후의 서부교회는 서부교회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할 것으로 많은 성도들이 염려하고 있습니다.
: 통계를 활용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기도 제목을 가지고 이 난국을 헤쳐 나가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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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가까이 교회가 수없이 쪼개지고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았는데도 '소폭 감소'이라면?
: 서목사님 목회 실력은 백목사님보다 뛰어나다는 말이군요.
: 북한 경제가 어려운 것은 미제국주의와 남조선 친일파 때문이고
: 그런 국제 압력에도 이 정도로 버티는 것은 장군님의 탁월한 영도력 때문이다?
:
: 20년 간 쪼개지고 갈라지고 내분으로 엉망이 되었는데도 서목사님 때문에 소폭 감소다!
: ............
:
:
: 이 정도면 서목사님은 교회 내에 주사파 이상의 추종 세력을 확보했으니
: 백성들은 굶든 죽든 탈북을 하든 서목사님 기득권 유지는 지장이 없겠군요.
:
: 서목사님이 아니었다면 서부교회는 흔적도 남지 않았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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