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와 진리를 구하는자 - 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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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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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00:00
분문 : 예레미야 5:1-2
제목: 공의와 진리를 구하는자
요절: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예레미아5:1)
<서론>
노아 시대에도 그 수많은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그 시대에 있었던 호흡하는 것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전멸하셨으니 하나님의 노가 얼마나 심하셨던 것을 우리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전 인류가 다 패역 했으나 그 중에 노아의 여덟 식구를 기억하시고 그들을 남겨서 후사를 삼으셨습니다. 본문에도 예루살렘을 하나님이 멸하시려고 하시면서 공의를 행하고 진리를 원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하나님은 그 사람으로 소망을 두시고 참아 기다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본론>
덥치기새가 참새 한 마리를 보고 삼킬 욕심에는 집중되어 있고 제 뒤에 포수가 총을 겨누고 있는 것은 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들이 오늘의 현실을 직감하지 못하는그런 무지함에 처하기 쉽습니다. 각각 자기 욕망을 가지고 날뛰지마는 세계적 형편으로서나 모든 통계로서나 종교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하나님의 특별하신 보호가 아니면 이 나라가 유지되지 못하는 지금은 난국의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기독자가 이 점을 깨닫지 못하고 어떤 사욕과 소욕을 가지고 거기서만 분발한다는 것은 참 어리석은 일이요 어두운 일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발견하면 예루살렘을 사하겠다' 하신 이 여호와는 지금도 변함이 없이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와 민족을 보호할만한 하나님의 위로와 기쁨과 소망이 되는 의인으로 이루어지는 한 의인이든지 이런 의인이 없으면 몇 십 명, 몇 백 명이 합해서라도 하나님의 노를 멈추고 하나님의 기대가 될 수 있는 이런 믿음의 사람이 요구됩니다 그런고로 우리들은 이 하나님의 긍휼이 지금 시급합니다. 하나님의 노를 푸는 것이 시급합니다. 지금은 사욕을 부려서 자기욕망만 하고 낙관할 시기는 아닙니다. 또한 주의 재림은 시급합니다.
<결론>
우리는 나만 생각 하는 그런 망상을 다 버리고 어느 교파, 어느 진영,어느 교회, 어떤 사람이든지 지금 하나님의 노를 풀고 하나님의 긍휼을 하나님의 소망과 기대를 드릴 수 있는 이런 의인이 참 필요합니다. 이것이 참 애민족자요, 애국자요, 또 엘리야와 같이 국방의 사람이 되는 이 한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환경으로 몰아넣어 외나무다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이 이것을 요구하시고 요구에 응하면 하나님도 우리도 다 기쁨이 되겠고 평강 가운데서 구원을 이룰 것이고 여기에 도달치 못하면 멸망이 되고 맙니다 우리는 어리석은 옛사람의 욕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공동체로 하나님의 노를 풀 수 있는 이 한 의인이 내가 못 돼도 누가 되기를 협력하고, 모세의 손을 든 것과 같이 이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긍휼이 이 땅 위에 떠나지 아니하시도록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