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잔치 - 0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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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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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00:00
본문:마태복음 22장 1절∼14절
제목: 혼인잔치
요절: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22장3절)
<서론>
이 비유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대한 혼인 잔치의 비유로. 일차적으로는 육체의 이스라엘에게 응해 지나갔고 신약시대 마지막 이루어질 그 일에 하나의 그림자로 이 세상 혼인 잔치의 비유로 인용해서 우리 기독교의 내용이 되는 그 사실을 가르쳤다. 여기 임금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켰고, 또 아들은 독생하신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을 비유로 했고, 또 혼인 잔치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 곧 교회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한 결합을 갖추어 가지는 것을 말씀했다.
<본론>
1. 일차적으로 하나님께서 육체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저희의 메시아로 보냈을 때에 예수님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정죄해서 십자가 못 박아 죽인 것을 비유로 가르친다.
그러므로 임금인 하나님이 노하여 육체의 이스라엘을 주후 칠십 년에 로마 병정으로 예루살렘을 진멸시켜. 그때에 사람들이 서로 죽이고 먹고 하는 역사에 없는 비참한 일을 당하였다 그 전에 노아 홍수의 때도 이거와 같은 그런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구약교회 로 더불어 이렇게 영원한 친밀을 가지려고 온갖 노력으로 여러 가지 쉬운 방편을 주셨고, 또 선지자들을 통해서 늘 교훈과 예언과 섭리하시고 역사하셨지마는 하나님 사랑의 혼인잔치에 강팍하여 응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보응하고 말세에 예수님의 재림 때도 하나님이 심판될 것을 하나의 모형적 비유로 보여셨다.
이와 같이 오늘도 하나님께서 이천 년 동안이라는 신약 교회 시대를 우리에게 주신 것은 이 비유와 같이 혼인 잔치의 시기이다. 지금은 하나님의 총 대리로 오신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과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이 성도들과의 관계에 밀접한 결혼을 안팎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신약 교회 시기이다. 이 일은 세상에서 끝이 나고 무궁세계는 성도가 이 세상에서 주님과 밀접 된 것으로 영원 결합으로 살고 결합지 못하면. 영원실패이다.
2.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지고 준비해서 신부된 교회를 맞이할 준비를 갖췄는가?
대형 죽으심으로 죄, 사망, 마귀에게서 세 가지 해방과 자유 ,대행을 생명 바쳐 율법 완성의 의. 화친 완성의 생명, 우리 대신 부활 양성 예수님이 하나님을 대하여 영원히 영감과 진리로 사시는 대속으로 우리로 더불어 결합이 돼서 영생하도록 하기 위해서 주님이 베푸신 사활의 오찬을 준비하여 갖추어 놓으셨다.
예수님이 이렇게 대속해 놓은 것을 내가 알고 믿어서 내 것을 만드는 것, 내 것 만드는 것만치 내가 주님의 것이 되어 사는 것, 이것이 혼인잔치에 참여하여 베푸신 만찬을 먹고 즐거워하는 신비한 비밀을 우리가 이루어나가는 이것이 신약 교회구원이요 자기 생활이다.
여기에 예복을 입지 않고 온 자는 결박해서 쫓겨난 자가 어떤 자인가?
예복은 예수님의 사활의 이 대속이요 대속을 입지 안한 자는 다 쫓겨난다. 택자로서 사활의 대속을 입지 안한 것이 어떤 자인가? 중생된 영은 사활의 대속을 입고 있지마는 그 심신의 기능은 사활의 대속을 하나도 안 입은 자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지금 예복을 갖추어 입을 때요, 또 주님과 나와의 영원히 완전 결합을 가질 수 있는 모든 결합의 이 준비를 갖추는 것이 오늘날이요 결합한 것만치 무궁세계에 영생하게 되는 것이다
<결론>
오늘 우리는 주님이 사활대속으로 베풀어놓은 혼인 잔치에 참석해서 어서 주님과 나와의 밀접한 관계를 맺읍시다, 우리는 양사방 다니면서 멸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멸망이 오기 전에 이 사람들을 구출하도록 노력합시다. 혼인잔치에 참석했지마는 예복을 입지 안한 사람은 쫓겨났으니.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나는 주의 것으로 사는 그 시간만이, 우리의 심신의 기능구원이 되고 그 외의 거는 다 멸망이 되는 것을 명심하여 놓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