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같다 해도

공회내부 발언      

기준이 같다 해도

설명
yilee 0 1



현재 시점에서
우리 공회의 교회들 중에서 출석수를 기준으로 앞서 있는 교회들의 소식이 있다면
다른 교회들에게 의의 열심을 더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공회의 행정 노선입니다.
아시는 대로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점이 같다 해도
이제 공회별 교회별 예배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교회별 비교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다른 줄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대략 짐작이 가능한 정도로만 소개했습니다.



자연계시 차원에서 살핀다면
특전사 1개 중대와 보병의 1개 중대는 같은 '중대'라 해도
머리수는 보병이 몇 배가 되는데 반대로 전투력에서는 특전사가 몇 배 이상입니다.
아마 특전사 1명이 보병 10명에서 100명 사이를 쉽게 당해 낸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맹호부대로 알려진 수기사단은 같은 사단 단위 부대와 비교할 때
전투력이 아마 2-3배 이상 될 것입니다. 부대의 구성 내용 성격 상황이 아주 다릅니다.

신앙세계에서는 모세 1명이 2백만 이스라엘 전체보다 비중이 더 큰 경우입니다.
그래서 신앙세계에서 수나 양이라는 것은 수평 비교라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데도
공회는 누구라도 안일에 빠질 수 있고 주변에서 의를 격발하는 것이 유익하다 믿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출석수 비교를 해 온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같은 시기에 같은 방법으로 매월 보고하여 비교를 했었는데
그렇게까지 같은 기준으로 살펴도 그것은 그야말로 대충의 숫자였고 그냥 참고였습니다.

앞에 목회자가 다 올려세워 놓은 상태에서 후임은 재임 실적을 거저 가진 경우도 있고
교인은 전도를 해서 올려놓고 목회자는 내쫓고도 부흥한 교회의 사례까 있습니다.
목회자와 교인이 함께 전도하여 계속 교인이 유입되면 옆의 교회로 계속 보내주고
잠실동교회는 전국의 공회 교인의 유입으로 그렇게까지 대형화 되었습니다.
현재 교회 주변의 출석 가능 주민이 몇 배로 줄었는데도 오히려 부흥하는 교회도 있고
신도시 예배당에 한 달에 수십 명씩 들어오는데도 교회는 원래 식구 뿐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요인을 다 감안하여 같은 시기에 같은 방법으로 비교를 해도 비교는 불가능합니다.
전혀 모르는 것보다 공회 교회들을 전반적으로 두루 아는 분들의 말씀을 참고했을 뿐이며
공회에서 큰 교회들의 경우는 보통 교인 출석이 외부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며
꼭 숫자가 잘못 되었다면 해당 교회나 아는 분이 여기서 말씀해 주시면 간단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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