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목사님들께.

공회내부 발언      

정치 목사님들께.

설명
교만한자 0 0


서두는 생략하기로 하고...
총공회의 목회자 출신별 성향을 보면 , 부산서부교회 출신과 지방공회출신 목회자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두 종류별 성향또한 뚜렷하여 , 부산서부교회에서 마지막 교인으로 있다 목회하신분들을 서부교회 출신으로 분류하여 성향을 논한다면 , 지방공회 출신 목회자들보다 교만하다는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알기를 우섭게 알고 성도들 자기 아래로 보고 , 교만과 고집과 아집으로똘똘 뭉쳐저서 나밖에 모르고 우리 밖에 모르는..
교단내 문제로 제기되는 목회자를 손꼽으면 대개가 서부교회를 거쳐 나오신 분일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백목사님께 겸손을 배우지 못하고 교만만 잔뜩 배워서 높은 교리와 높은 설교만 들어 본인은 소화를 시키지도 못하면서 교인들에게 가르치려고만 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앵무해 처럼 설교록만 읽는 목사라면 교인에게 목회자가 무슨 필요로 하겠습니까?
내가 서부교회 출신인데..하면서..어깨에 힘주고...
그들중 성공한 목회자가 얼마나 되는지 세어 보십시요.
교계에 잡음이 가시질 않는 목회자의 다수가 서부교회를 마지막으로 거쳐 나오신 분들이 다수이며 , 서부교회 출신목회자라면 본이 되고 성공한 목회자가 되어야 할텐데 , 우리라는 물타리를 만들어서 본인들이 아니면 들어 가지를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알수 없는 행태의 집합체가 교인들로 하여금 교단을 떠나게끔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라는 얄팍한 술수로 교단은 목회자들의 이해타산의 집합체로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교단을 망쳐놓고 교인들로 하여금 꾸정물을 덮어 씌우는 목회자들 , 따지고 보면 목회자 본인들의 이해 타산에 움직여서 교단이 분리 되었음에도 불구 하고 진리때문이라는 억지춘향같은 소리만 늘어 놓는 한심한 총공회가 언제까지 지속되어 질지를 지켜보고 있으면 평신도로써 한숨이 절로 나오며 , 회계의 기도가 솔로몬이 눈물로 침상을 띄운것 보다 더 많이 흘려야 할 눈물을 웃음으로 찬양하세 하는 목하님들 제발 정신들좀 차리세요..
물론 모두다 그런건 아니지만 서부교회출신 목사님들 자중좀 하세요. 배운것 없고 깊은 세상 지식 없으도 성경으로 무장하고 말씀으로 기도로 강단을 지키시는 겸손한 목사님들 본좀 받으세요. 특히 서파의 주동 세력 목회자분들 목회 제대로 하세요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가지세요. 신선 노름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 말처럼 정치노름에 성경이 먼지쌒여 갑니다. 기도실에 낙엽이 쌓여가며 , 잡풀이 우거지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무조건 맹목적인 목회는 성도들에게 멸시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적으로도 고등교육에 학사와 박사의 지식으로 학벌이 평준화 된 현실에서 알량한 몇치 안되는 혀로써 목회 한다는것은 부흥도 안되고 그나마 있든 성도들도 떠나고 그러다 보면 목회 접어셔야 할 것입니다.
총공회 교인들중에는 목회자보다 더 깊이 깨닳고 더 많이 알고 계신분들이 많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20년 가까은 세월동안 한교회에서 목회 했다고 해도 부흥은 커녕 교인수만 줄어들게 한 목회자가 오늘의 공회 정치 목회의 현실입니다.
뭐가 그리도 두렵습니까? 목회에 소신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세상에 직업을 택하십시요.
교인들 죽게 만들고 교회 병들게 하지 마시고..
교회만 늘었지 교인수는 반토막으로 난 총공회의 현실이 가슴 아픔니다.
교만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습니다.
저에 글로 인하여 교만한 저 자신부터 회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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