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교회로 갔다니 이제 해결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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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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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0:00
이말출 기록이라면 이말출과 서영호를 좋아하는 이들로서는 공회자산이지요. 그 기록을 전파하겠다고 받아올 때 3명이 갔다고 하지만 김부호목사님만 이말출권사님의 신앙의 외아들이고 김윤수 김영환목사님은 김효순구역이니 이웃사촌이지요. 김부호목사님이 김영환목사님을 핑계로 자료 공개에서 빠진다면 부도덕한 처신이라고 사료됩니다. 이웃사촌들에게 족보를 빌려줬는데 전원일치를 하지 못해 찾아오지 못했다??? 그건 애당초 전원일치가 가당치 않죠. 빌라도 손씻기 같은데. 김영환목사님을 상대로 자료 공개를 하라는 것은 여기 홈페이지가 좀 순진해서인지 아니면 원칙 지킨다고 소일하는지???
이제 공회자료 보관책임자가 남천교회로 부임하셨다니 자료공개는 저절로 될 걸로 기대합니다. 남천교인들은 담임목사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 속계산은 무섭게 하는 분들이지요. 정중하게 공개를 부탁하면 되겠군요. 남천교회 홈피에다 원본을 스캔해서 올리면 남천교회에 오신 목사님 때문에 이말출자료가 남천홈피에 공개되고 공회 모든 분들이 출처를 밝히고 인용하겠지요. 아름다운 모습이 될 겁니다. 남천교회 담임목사님이 자기손에 맡겨진 신앙선조의 자료를 지켜내지 못하고 자기 교회 홈피에조차 올려서 교인들에게 도움이 되게하지 못한다면 남천강단을 지킬 목자가 될 수는 없겠지요. 이제 남천교인들을 상대로 자료공개를 요구하면 됩니다. 목사와 교인은 한 몸입니다. 지금까지 맡던 교회는 교인도 적고 말할 사람도 없어서 달리 방법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