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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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는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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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0:00
문답 1831,1832 1833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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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호 목사님이 당회장으로 있는한 대구집회나 거창집회는 참석이 어려울겁니다..
동안양 교회에서도 김부호 목사님 부임후 집회는 참석하지 않았으니까요..
집회 반대의 가장 핵심인물입니다..
대신 뜻맞는 산본교회 , 하계동교회 , 동안양교회 몇몇 목사님들 주동하에 기도원 빌려서 하기는 한답니다만 남천교회와는 좀 어울리지 않은 현실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말씀 드리자면 현재 은산교회에 시무하시는 전종흠 목사님이 전도사 시절에 동안양교회에 시무하고 은사교회에 시무하든 김부호 목사님과 서로 교회를 바꿔 이동하신 경우이며 , 두분다 부표가 나서 이동한 경우입니다. 은산교회는 김부호 목사님이 계실때 부흥이라고는 말 할 수 없을 만큼 초라 했었으나 은산교회보다 제정이 넉넉한 동안양교회로 이동하게 된것도 밀실 행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김응도 목사님께서 동안양 교회에 오셔서 시무투표를 주관하시고 또한 청빙 투표도 주관 하셨는데 당시에 김부호 목사님은 절때 안된다며 당회장이신 김응도 목사님이 반대 하셨지만은 중심교인들을 음지에서 부츄겨 찬성을 받아 부임하게 됬습니다. 그 결과 많은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서 다른 교회와 공회내 먼 거리로 떠나게 되었으며 , 전종흠 조사님이 교회내 건물을 막아 사택으로 사용하든 것과는 당시에 기억으로는 빌라는 2개 구해 하나는 사택으로 한개는 자녀들이 거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압니다.
더욱이 지금의 대구공회에 속해 있는 동부장로교회 (당시 안산교회 )로 부터 교단 분리시 받아서 개척 자금으로 가져나온 1억원을 자녀들 학자금으로 사용하여 지금은 교회를 지을 형편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전종흠 목사님 당시보다 교인 수가 훨신 줄어 교인수가 몇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신실하든 두 가정이 이혼을 하였는데 그 가운데에는 김 목사님이 깊이 관여되어 있어며 , 결국 한가정은 완전 풍비박살나서 다른 교회로 옮기게 되었고 그 여집사는 교회에 다른 교회에 출석 하면서도 십일조는 동안양 교회로 보내라는 말에 그렇게 하고 있었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은 한가정은 다른 분과 제혼하여 살고 있으나 , 목회자라면 할려는 이혼을 막아야 함이 교리적인반면 , 이혼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끔 강단에서 설교시간에 매도를 하는것은 이해하기 힘든 처사입니다.
특별히 잘못될 가정이 아니었음에도 이혼을 강요하여 이혼하게 만든것은 지금도 이해하기 힘들며 , 주변에 있는 가장 가깝게 지내는 공회 목사님으로 부터도 엄청난 질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그 일을 거론 한다면 나름에 명분을 제시하겠지만은 이혼을 당한 남자 집사님은 외 혼자 있는 여자 집사의 집에 혼자 심장을 가는지조차 이해하기 힘들만큼 억울하였으며 , 자녀들 조차 아버지를 멀리하게 만들어 지금 홀로 쓸쓸한 여생을 다른 교단의 개척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게 만들었는지...나중에 흘러 가는 얘기로 들었습니다 만은 이혼한 박 00 집사님 여자 집사님이 후회를 많이 하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분당서부에 계시는 황길태 장로님 가정과 몇몇 교인들이 동서울 교회에서 동안양교회로 교회를 옯겨 왔다가 몇개월 되지 않은 싯점에 더이상 못견디고 교회를 떠나 판교 주변에 교회를 개척하게 된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그럼에도 남천교회로 이동을 하게 된것또한 하나님중심 보다는 인간들 이권에 깊숙히 개인된 서파에 대한 충성도의 답례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게 됩니다. 김영환 목사님이 수산교회로 옯겨간 경우나 김부호 목사님이 남천교회로 가게된것은 공회에 뿌리는 내린 신앙인으로써는 도저히 이해 하기 힘든 세상사람들 말로 환장할 일입니다. 당시에 동안양 교회는 정말 건실했으며 , 전종흠 조사님이 더 계셨거나 다른 목사님이 부임 하였다면 지금쯤 교회 건물을 올리고도 남지 않았겠나 싶은 생각에 아쉬움만 남습니다. 당시에 1억이면 안양의 교회 주변 허름한 건물은 살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제가 너무 깊이 알고 있어 신앙에 유익이 없음을 자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