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간판없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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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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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09:28
(교회의 간판과 십자가)
선교할 때 불신 나라에서는 전도를 위해 '십자가'와 '간판'을 앞에 커다랗게 걸지만
기독교 선진국이 되면 교회 건물에 간판을 따로 크게 표시하지 않고 십자가는 표시를 해도 작게 하거나 마음에 간직합니다.
우리 나라는 교회들이 붙어 있다 보니 '경쟁'이 붙어 그런데 신풍은 대부분이 믿는 사람이고 한 마음에 교회가 7개나 붙어 있어 서로 치켜 올리는 것보다 우리는 내면에 치중합니다.

① 미국 텍사스 시골 마을 총기 사건 교회 - 최근
예배당 본당에 십자가와 간판이 없음 > 교회의 생활화

② 미국 세인트루이스 루터파 신학교 본당 > 십자가와 신학교 간판이 본체에 없음

③ 본당에 간판을 붙이지 않습니다. 입구에 작게 표시했고. 십자가는 마음에 새깁니다.

④ 이 교회도 오래 된 교회들입니다. 모두 오래 된 원래 교회들만 소개합니다. 본당에 간판 붙이는 경우가 없고,
교회를 커다랗게 표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마을에 상점들이 장사를 하기 위해서만 간판을 표시합니다.

⑤ 위 쪽이 뽀족한 것은 '종탑'입니다. 한국 교회는 건축이 따라 가지 못해서 대개 마당에 종탑을 세우나,
미국은 건물 위에 종탑을 세우다 보니까 모습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⑥ 교인들의 묘원에 가끔 묘석을 위에 표시 내기도 하나 전반적으로 이렇게 표시 내지 않는 것이 일반적

⑦ 돌 하나 이렇게 놓는 것이 '청교도'의 종교개혁 원래 모습
박해 시대라 보니 많은 기독교인이 십자가에 찍혀 죽임도 당하고 당시 십자가 보다 닭 문양 표시를 세웠다는데 이것도 문제긴 합니다.
의미는 새벅이 지나먼 닭은 운다 결국 어둠에 진리 빛은 드러난다 의미로 그리했다는데
유럽교회 아직 흔적 남아있습니다.
축구 명문구단 토트넘 핫스퍼 로고가 닭이고 구단 응원가는 찬송곡을 개사 해서 지어져 있습니다. 영광영광 할렐루야를 영광영괄 핫스퍼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