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단어집' - 공회 성경신학의 기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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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단어집' - 공회 성경신학의 기본 작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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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자료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완성 작업은 아니나 이렇게 살펴 나간다는 작업의 방향과 실무를 공개합니다. 성경의 연구는 신학자나 권위를 가진 누구에게 일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휘젓는 소란과 분산을 허락하지도 않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성경단어집' 형성에 함께 해 주시고, 의견도 주시고, 또 편집인이나 감수인이 되어 지적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의아하게 보실 수도 있겠으나 공회의 성경 읽기의 기본이며 백영희 성경과 설교와 교리 세계의 첫 발은 이렇게 쉽게 그리고 잘 아는 것을 다시 살피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신학에 파묻힌 성경의 보배를 참으로 많이 찾아 낼 수가 있었고 지금은 최소한 한국 신학의 최고 위치의 인물들은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이렇게 평가한다는 것은 한국의 범위를 넘어 세계 보수교계를 대표한다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미뤄 둔 작업)
성경만 읽으면 성경의 앞뒤 내용에서 성경에 사용 된 '단어의 정의'를 먼저 도출하고, 그 자료를 모은 다음 성경 전체의 그 단어에 대한 2차 3차 설명을 보태면 공회가 추구하는 '성경신학'의 기초가 되는 주해신학입니다. 누구라도 할 수 있기 때문에 1998년 이후 사이트를 운영하며 모든 방문인들께 호소를 했으나 세월 속에 지원하는 분은 없고 수도권 어디 한 분은 엉뚱한 방향에 사용하여 성경과 공회의 이름을 너무 흐리고 있어 현재 '성경의 단어 사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원 한 사람이 현재 시편 73편에서 예레미야 52장까지 400여 개 단어를 모아 봤고 연말까지 1차 작업이 끝나면 이를 공개하여 이 노선을 아는 모든 사람이 가감 수정 제안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가려 합니다. 다시 이 곳에 작업의 초기를 공개하여 이 작업의 1차 작업에 참석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모두에게 권하며 초청합니다. 그냥 두시면 이제는 연구소 1인 직원이 또 역사에 남을 작업을 하고 그 이름을 숨길 도리가 없어 집니다.

(공회의 연구)
공회는 신학을 배제하고 성경으로만 성경을 해석하는 공회적 성경신학, 그런 성경 해석에서 정리를 하는 공회적 조직신학을 기본으로 삼고 각 교회와 각 교인이 자기 현실에서 전도와 심방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귀한 복음을 함께 실행하여 복을 받도록 권하는 것이 공회적 실천신학입니다. 개혁주의와 초대교회의 기본이 그렇고 또 실제 신앙이라 하면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누구라도 가장 간단하고 쉽게 성경을 읽고 실행하고 깨닫고 자라 가면서 교회와 개인의 신앙은 자라 가야 합니다. 여기에 도움이 되면 신앙이고 이 길을 흐리게 되면 참으로 나쁜 의미의 '신학'이 되는데 불행하게도 역사의 신학은 신앙을 지긋이 밟아 눌러 버렸고 쓸데 없는 신학을 허황 되게 만들어 교회와 교인의 실제 신앙을 거의 다 소멸 시켰습니다. 공회는 이런 역사가 안타깝고 그런 행실이 미워 여러 오해를 받아 가면서도 오늘까지 성경의 실제 생활화를 추구했고 교회사적 기록을 많이 남겼으며 현재도 그렇게 걷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
본 연구소와 부공3은 항상 이 노선이 함께 해야 할 '자료 수집' '자료 공유' '연구 작업'을 목이 쉬도록 부탁했고, 안팎의 모두가 이 곳의 결과물만 활용할 뿐이고 함께 하지 않다 보니 세월 속에 노력하는 이 곳의 주 직원은 너무 높은 차원을 향해 올라 가 버렸고 그 직원과 비슷하거나 앞 섰던 많은 공회 인재들은 혼자 가진 자료에 감격하고 이 곳의 자료를 보태면서 더 나아 진다고 생각했으나 성령이 심령을 어둡게 만들다 보니 오늘의 부산공회1, 2 등과 같은 처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뒷골목에 몇이 모여 자기들끼리는 무슨 세계 제일을 외치나 대문 밖에서 누가 노크 할까 싶어 심장을 졸이는 오늘의 그 분위기와 결과라는 것이 열매로 나타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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