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공회내부 발언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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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호목사님이 부표 받고도 말을 듣지 않는다고 집회강사 자리까지 박탈했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전쟁이 있었습니까? 그런데 지금 자기 교회에서 계속 부표 맞고도 오히려 교인을 쫓아내고 결과를 무시하고 그리고도 공회 집회 사회자로 앉아 있는 것이 과연 양심일까요? 그 자리에 누굴 앉혀도 재독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사회자가 공회에 저진 일을 잊고 그냥 세월 지나면 말아버리니 우리 공회가 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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