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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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한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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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00:00
서영호 목사님의 집회 강사 자리 박탈은 너무도 잘 한 일입니다. 박탈한 의도가 무슨 옥심으로 했던지 모를 일이지만 결과는 잘 된 것이지요.
만약 서 목사님에게 집회 강사를 계속 맡겼더라면 지금 서부교회를 말아먹은 것 처럼 대집회에서도 백 목사님의 교훈의 맥은 절단났을 것이고, 지금의 서부교회의 변질과 똑 같았을 것입니다. 후유~~유~~~ 서 목사님의 집회 강사 박탈은 생각하면 할수록 천만 다행이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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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호목사님이 부표 받고도 말을 듣지 않는다고 집회강사 자리까지 박탈했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전쟁이 있었습니까? 그런데 지금 자기 교회에서 계속 부표 맞고도 오히려 교인을 쫓아내고 결과를 무시하고 그리고도 공회 집회 사회자로 앉아 있는 것이 과연 양심일까요? 그 자리에 누굴 앉혀도 재독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사회자가 공회에 저진 일을 잊고 그냥 세월 지나면 말아버리니 우리 공회가 이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