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3) 구일교회는 공회교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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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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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00:00
당나귀는 그 더러운입 그만 그치시지요.
그러다가 다 폭로되는 수 있습니다.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구목사님의 진심을??
구목사님께서는 당신은 피해를 당하셨지만 공회적으로 큰 혼란이 일어나는것은 원치 않으시기에 현장목회에 주력하고 계시는 겁니다!
하실말씀 하시고픈 말씀이야 많겠죠...그러나 공회를 위해서 그냥 조용히 계시는 겁니다.
구목사님께서 사직동교회를 나가시면서 하신말씀이 있죠....
내가 하나님앞에서 떳떳하다면 개척하는 교회가 성공할 것이다라고...
말그대로 성공했습니다. 재정적으로도 교인수로도....
개척한지 얼마 안되서 상가 건물 전체를 교회건물로 되었습니다....
당시 그 떳떳하시던 모습 항상 때로는 딱딱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정도를 걸어가시기에 제발 따라오지 말라해도 사직동교인들은 수소문해서라도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따라가다 보니까 그분이 목회하시는 동네에서도 하나 둘씩 말이 퍼져 구일교회가면 성공한다는 말이 조금씩 퍼지기 시작했고 세상에 지치고 실패한자들이 모여 성공했습니다. 주일학생도 100명선에 다다랐습니다. 그 주일학생이 자라서 중간반이 되고, 장년반이 되었습니다.
그게 구일교회와 구목사님입니다.
응원을 못해줄 망정 황당한 거짓말로 두번 죽이지 맙시다.
이영인목사님과 이 홈을 이용하시는 여러분들....
한 번 더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