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2) 구목사님과 사직동교회-숨겨진진실- 당나귀는 사죄하시길.

공회내부 발언      

(구일2) 구목사님과 사직동교회-숨겨진진실- 당나귀는 사죄하시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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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구목사님과 구일교회가 멀쩔한 사직동 교회를 공중분해시켜놓고 사직동교회 재정을 탐내서 가져가려다가 미수에 그친 식으로 말을 하던데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그런식으로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전부다 거짓말입니다. 당나귀는 사과하세요, 안그러면 송종섭목사님이 어떻게 김정수장로님을 변절시켰으며

송민영집사, 김은희집사, 송효영집사등 당시 재직들의 이름과 어떻게 사직동교회와 구목사님이 중립노선에 섰는지, 도청사건과 은행관련해서 송종섭목사님이 얼마나 사직동과 구목사님을 철저히, 처절하게 매장시키고 망신시켰는지 제가 알고있는 사실을 다 폭로할 것입니다.

부공2목사들이 사직동으로 쳐들어 온다는 사실도 함께. 그리고 이병철 목사님의 거짓말 잘하는거. 분명히 내가 알기로는 이병철 목사님은 사직동으로 구목사님 후임으로 온지 얼마 안되서 구목사님을 찾아갔다. 그리고 연락처 다 알아내고 다른 공회 목사님들도 다 연락처 알고있다. 일개 공회 사람으로서 정말 환멸을 느낍니다? 구목사님은 연락처 다 알려줬다 물론 전부다 알려준거는 아니겠지.

그래도 알고있는 사람들이 다른사람들이 물오볼때 알려주고 그래야지 모른다는식으로 잡아떼면 어떻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병철 목사님??

이목사님!! 이목사님이 구목사님보다 목회를 잘하셨으면 사직동을 일으켜세웠어야지 왜 청량리로 내뺍니까??자신이 없습니까??구목사님처럼 직접 이른아침에 일산으로가서 교인데리고오기도하고 직접 운전하고 전도도 해서 학생아이들을 한차가득 실고오기도 해야하지않습니까??

사직동교인들이 그렇게 구목사님 연락처나 근황을 알고싶어한 교인도 있었는데 모른다고 잡아떼면 영원히 모를줄 알았습니까? 이병철 목사님?적어도 구목사님은 이목사님 당신을 믿고 게셨을 것입니다!!!

결국 진상을 알고 구목사님을 수소문한 끝에 만난 교인도 있고, 구목사님이후의 사직동교회에 실망한 사람들도 많잖습니까!!

송종섭목사님! 백영희 신앙노선의 핵심은 기도와 경건입니다. 홍보하고 간섭하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송목사님! 사직도교회에 이상하리만치 집착하다가 불신임 받았는데도 안가고 버티다가 쓰러지셔서 그제야 나가시지 않았습니까

송목사님! 그렇게 총공회에 자부심을 가지신다면서 구목사님의 사직동교회 노선을 마음속으로라도 응ㅇ원을 못해줄 망정 남의 교회장로를 변절시키고 교회를 공중분해 시킵니까?
부산에서 대로변에서의 활극이 채 가시기도 전에 사직동교회를 부공2교역자들과 쳐들어 오겠다는 망발도 서슴치 않으시던 송목사님! 김목사님!

비밀주의?....그건 구목사님이 컴퓨터 안하고 그냥 현장목회에 주력하면서 있던중 7년여의 세월이 흐른뒤에야 이곳을 알게되었고, 그리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서 그런거지 무슨 비밀주의기는...쯧...다른 교회같이 인터넷하고 해야 개방된거고 그런건가?

구목사님은 목회에 성공하신 다음에야 공회에 다시 나서시기를 원하셨던것 같다.

다른 목사님들처럼 인터넷하고 쓸데없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지는 않으셔서 비밀스러운것 같다.

사직동교인들도 다 아는사실입니다. 운영자 목사님도 방관만 하지 마시고 이런 근거없는 비방글이 있을때 대응을 해주십시오.

지적하신 부분만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목사님께서는 사직동교회의 수차례 청빙끝에 수락하시고 95년 8월 중순에 사직동교회로 담임하셨습니다.

당시 담임하시던 광안교회는 91년 겨울에 상남교회가 대구공회로 소속하자 부산공회 소속으로 개척하신것입니다.

구목사님께서 목회하시던 광안교회는 한때 주일학교가 최고 130여명선까지 보고되었었습니다. 재정또한 개척한지 얼마안되서 독립했습니다.

구목사님께서 사직동에 부임하셨을때 사직동 재정은 형편없었습니다. 교회건물은 컷지만 낡았고, 재정도 주일학교재정 적자 그나마 다른 연보에서 빼오던 형편이었다고 들어습니다.

사직동교회가 몇억의 재정을 보유하게 된것이 구목사님때입니다.

전임자가 주일에 산기도 간식명목으로 각종 간식을 사고, 주일학생 간식명목으로 또 사고 그런식으로 사직동교회 재정이 좋은편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사직동교회는 건물이 전체적으로 낡아서 각종 개보수가 필요한 상화이었지만 그런 공사들을 할 엄두가 나지않았던 이유는 역시 빈약한 재정 때문이었습니다.

구목사님은 그런거부터 없애셨다. 각종 필요없는거, 공회행정교훈과 맞지 아니한것들을 하나씩 없애나가시는 과정에서 전임자 아들이 집사로있는 몇명과 갈등이 있었겠다.

햇수로는 7년 담임하시면서 있었던 세월을 다 말하려면 너무 길어지고 내가 잘 알지못하는 부분도 있어서 당나귀가 거짓말한 돈 문제를 말하겠다.,

그 문제는 사직동교회가 개척자금으로 주겠다고 한 돈이다.

구목사님이 들고 나가려다 미수에 그친 그런 더러운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사직동교회의 중립노선을두고 송목사님을 위시해서 김부호등 부공2 목회자들이 사직동교회로 쳐들어 오겠다고 했다.

또한 사직동교회내부에서는 구목사님의 부임초부터의 예날 백목사님때로의 개혁노선을 주고 마치 수도원같다느니등의 비방을 하던 김o희, 송o영집사등이 계속 말을 바꾸거나 반대운동을 했다. 내우외환이었다는 말이 어울릴까?

구목사님은 사직동교회가 그분을 따르는 편과 반대푠으로 갈라져서 2층파와 3층 본당파로 갈릴것을 심히 걱정하시며 눈물을 삼키시며 숙고하신끝에 개척으로 방향을 잡으셨다.

참고로 구목사님은 사직동교회에서 기반이 없었다.

때문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 함은 맹목조ㅓㄱ인 따름이 아니라 수차례 거듭된 회의에서 목사님께서 설명하신 공회상황과 앞으로의 사직동교회의 노선에대한 회의에서

공회정상화까지 사직동교회는 중립에 서기로 화답한 사람들이다.

대표적으로 3분의 장로님 1분의 조사님 그리고 사직동교회의 재직들이 만장일치로 결의한 내용이다.

당나귀가 구목사님을 매장시킬수 있는 거짓말을 하므로 내가 아는한도에서 숨김없이 말하자면, 당시 송목사님은 도청을 하고 있었다.

현재 구목사님의 사직동교회가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를 각종 재직회의들을 다 듣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일이 장로님이 회의 도중에 발견하시면서 알게되었고 그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증거자료로 남아있다. 아마 한두개가 아니라 많이 있다.

어쨌든, 구목사님은 사직동교회의 분열을 원치않으셔서 단독개척을 나가겠다고 하셨다.

가족만데리고 돈 없이 그냥 나가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절대 따라오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장로님께서 '그럼 각종 기본적인 생활 뿐만아니라 자녀들의 공부는 어떻합니까? 자녀들이 고등학교만이라도 마칠때까지 계셔만 주십시오' 했지만 그냥 개척하시겠다고 했다.

듣기로는 천막교회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했었다고 한다.

사직동교회는 구목사님가정의 최소한의 생활비, 개척자금을 산출해서 지급했다.

그리고 나가기전에 구목사님께 쥐어드렸다. 당시 그레도 사직동교회는 재정이 여유가 있었다 왜냐하면 구목사님 계실적에 충분히 큰공사 여러번 하고도 몇억이 있을만큼 재정적으로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결론1. 돈문제에 관해서 그 돈은 사직동교회가 아무것도 없이 나가려던 구목사님께 쥐어드린 개척자금 이었다.

문제2. 십일조는 목사의 것이다?

구목사님 재직시절 교역자 사례를 인상하겠으니 받아주시라는 사직동교회의 부탁이 있었느나 구목사님은 그런걸 좋아하지 않았다.

문제3. 김부호목사님의 협조적인 중재??

말해보십쇼. 어떻게 협조했는데??.그리고 뭘 협조했는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당나귀같은 거짓말 하는 사람들이 또다시 거짓말을 한다면 모든 자료들 특히, 당시의 재직회의록과 도청당한 녹음테이프들을 어떻게든 구해서 다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거듭 이영인 목사님께 부탁드립니다.

이런 거짓 선동글이 올라오면 목사님께서 진실의 곡직을 바로 잡아주시고

다시는 구목사님과 당시의 사직동교회처럼 아픔을 겪는..눈물흘리는 일이 없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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