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목사님과 사직동교회-숨겨진진실- 당나귀는 사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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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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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00:00
위 글을 잘 읽었습니다.
글을 보니 대충 어디쯤에 자리하고 계신 분인지 알것 같습니다.
이런 글을 쓰면 어떤 사람에게 욕이 될런지 본인이 쓰신 글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도청이 녹음된 테이프를 꼭 찾으시고요
혹 찾지 못하더라도 그 테이프에서 들었던 내용이라도 기억나는대로 좀 공개해주세요. 무척 궁금합니다.
어느 공회에 소속된 공회인인지도 궁급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습니다. 구 목사님도 마찬가지요
그래도 구 목사님이 목회자이기에 공회 교역자들이 뻔히 아는 단점과 허물도 애써 덮고 있을 따름입니다.
구 목사님에 대한 걱정되는 소식을 접할 때는 위험천만한 단계까지 진행될까 노심초사하며 신경을 곤두세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 목사님이 전에 속했던 공회에 도저히 다시 돌아올 수 없을 지경까지 나아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전해 들은 걱정되는 소식이 한두가지가 아니고요.
공회인님과 같이 구 목사님과 관계된 분이 이런 글을 자꾸 올리시면 구 목사님 또한 오해를 살 수 있고, 구 목사님이 전에 속했던 공회와 거리가 더 먼 쪽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성숙한 '공회인'이라면, 적어도 객관적으로 사실을 보려고 노력해야 하고, 하나님 눈으로 사실을 보려고 기도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부활주일날 부활하신 주님보다 구 목사님을 더 생각하는 공회인 글을 읽고 부일주일날 저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