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교회라고 볼 수 없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공회 교회라고 볼 수 없습니다.

설명
당나귀 0 1


중요한 문제만 몇 가지 짚겠습니다.

교단 명의로 등록돼 있던 교회를 대표자 구 민완의 교회로 등록했기 때문에 목회자 마음 대로 처분할 수 있는 교회라는 발언도 했고, 십일조는 목사의 것이라는 주장도 했고, 교회 돈 1억 8천만원을 다 가지고 나가려 하다가 김 부호 목사님의 협조적인 중재 덕분에 5천만원만 남기고 나갔고, 나가면서 연락처를 한 군데도 주지 않고 비밀주의로 교회를 운영해 왔습니다. 이 정도라면 공회 범위를 떠난 것이 아닌가? 완전한 개인 사업체가 아닌가?

이제까지 숨어 있던 교회가 왜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있을까? 자리가 잡혀서 주소와 전화까지 공개하며 잃었던 명예를 회복하고 싶어 진 모양입니다.

총공회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명분으로 삼아 공회와의 관계를 끊고 자기와 동조하지 않는 교인들을 치리해서 모든 권리를 제한했고 교회를 버리고 홀로 나가면서 심복 같은 조사와 더불어 교인들을 분열시켜 그 갈등을 아주 잘 이용했습니다. 목사를 대적하면 벌 받는다는 목사 미신에 빠진 양 같은 교인들에게서 토색한 돈을 삭개오처럼 네 배로 갚고 발로 찼던 교회를 찾아가 사죄하면 구일이 공회의 양지로 나올 수 있을까? 이런 내막을 모르거나 보고 싶은 일면만 코를 박고 따르는 교인들이 딱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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