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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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와 찬양

설명
청년 0 1


부공2 청년이 외부에서 주고 받은 이야기를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익명 처리했습니다. 찬양 문제를 두고 2006년의 부공2 분위기를 엿볼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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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이야기가 더 있습니다^^(너무 길죠?)
저는 우리 00교회에 오게 된 것이 2년 정도 되었는데
지금의 예배당이 있을 때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친구의 전도로 인해서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찬양의 소리가 너무나 좋은겁니다. 왠지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찬양이 너무 좋고 은혜스러워서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또 충격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의 교단은 한국총공회라는 곳입니다.
이 교단에서는 찬양을 허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희 목사님께서는 우리 00교회는
찬양의 열정이 있는 교회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교단에서 반대하시는 찬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은혜받고 하나님 앞에 사용받으면
우리 교단도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스피커가 오래되어서 찬양을 할 때나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실때에 언제나 어김없이
지지직~ 하고 아주 큰 소리로 예배당을 가득 채우곤 합니다.
마이크도 오래되어서 찬양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데
한 번씩 나오지가 않습니다. 그 때마다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그런데 아직 건축이라던지 모든 부분에서 재정적인 부분들이
너무나 감당하기 힘겨운 저희교회라서
스피커를 바꿀 엄두 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침 제가 이런 좋은 일을 하는 사이트를 보고 글을 올립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저를 여기로 인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희 교회보다 정말 어려운 교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필요한 것이라면
주실 것이라는 것을..

너무 길었나요? 아니면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적었는지 너무나
걱정이 되지만.. 모두 하나님께 맡기며 나아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하나님께 찬양을 하기 원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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