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는 최대한 주저하는 편

공회내부 발언      

삭제는 최대한 주저하는 편

설명
관리자 0 0


누가 적은 글이라도 비록 실수를 했을지라도 일단 올라 오면 그 글을 보며 함께 연구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올려 진 글에 공회인들이 알 필요가 없는 일반인의 이름을 실명으로 적고 그 사람의 개인 신상을 거론하는 경우에는 가끔 익명 처리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적어도 목회자나 공회적으로 알려 진 그런 인물의 이름이라면 실명이라도 최대한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되는 분위기를 볼 때 일반 대화로 판단 되어 그냥 두겠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400
    공회
    2009-07-03
  • 1399
    청년
    2009-06-21
  • 1398
    공회
    2009-06-22
  • 1397
    떠나는 마음
    2009-06-14
  • 열람중
    관리자
    2009-06-15
  • 1395
    떠나는 마음
    2009-06-14
  • 1394
    교인
    2009-06-14
  • 1393
    떠나는 마음
    2009-06-15
  • 1392
    청년
    2009-06-16
  • 1391
    떠나는 마음
    2009-06-16
  • 1390
    공회
    2009-06-15
  • 1389
    동지
    2009-05-24
  • 1388
    공회인
    2009-05-25
  • 1387
    공회인
    2009-05-15
  • 1386
    산곡의 백합
    2009-05-16
  • 1385
    믿음의 반석
    2009-05-09
  • 1384
    양심
    2009-05-09
  • 1383
    구별
    2009-05-10
  • 1382
    양심
    2009-05-10
  • 1381
    공회
    200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