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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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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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0:00
어차피 내용을 보고도 에고~하고 넘어갈 교인들이 99%라서 그럽니다.
이제 20년이 지났습니다.
20년을 이렇게 사신분들이면 앞으로 20년도 이렇게 사실분들입니다.
서부교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건 저뿐만이 아닐겁니다.
2,4층 지도부도 지도부지만 그분들 밑에서 코박고 순종(?)하는 분들은 더 문제입니다.
혈연,지연때문에 사안을 객관적으로 볼수 없는 분들만 남아있습니다. 제가보기엔.
한발짝 뒤로 나와 그분들의 마지막을 똑똑히 지켜볼겁니다.
그리곤 뒤돌아서서 싸악~미소를 지어볼겁니다.
지금 그들처럼!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전적 동감입니다. 왜 지우려 하십니까?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기회에 발언들을 모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