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님들도!

공회내부 발언      

구역장님들도!

설명
청년 0 4


2층은 구역장님들이 구역 단위를 독립적으로 운영합니다.
마치 교회 내에서 아주 딴 교회 같아요.
'에고~'하고 넘어갈 교인들이 99%라서... 하셨는데 아마 99.99%가 아닐까요?

구역장님들이 어떻게 달리 길도 없고 자신도 없으니까
현재 자기들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그냥 2층에 눌러 있는 것 같아요.
구역장님들의 논리
'틀린 거야 잘 안다, 그런데 대안이 없지 않나!'
'목사님이야 어떻게 가도 가겠지, 죽든지 가든지. 그래도 우리가 서부교회를 지켜야지'

이 논리 때문에 순종만 배운 교인들은... 오늘도 그냥 코박고 순종만 합니다.
정말 이 거대한 집단, 이 수많은 교인들이 이렇게 순종적인 것은 백목사님의 위력 중 하나입니다.








>> 떠나는 마음 님이 쓰신 내용 <<
:
: 어차피 내용을 보고도 에고~하고 넘어갈 교인들이 99%라서 그럽니다.
: 이제 20년이 지났습니다.
: 20년을 이렇게 사신분들이면 앞으로 20년도 이렇게 사실분들입니다.
: 서부교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건 저뿐만이 아닐겁니다.
: 2,4층 지도부도 지도부지만 그분들 밑에서 코박고 순종(?)하는 분들은 더 문제입니다.
: 혈연,지연때문에 사안을 객관적으로 볼수 없는 분들만 남아있습니다. 제가보기엔.
: 한발짝 뒤로 나와 그분들의 마지막을 똑똑히 지켜볼겁니다.
: 그리곤 뒤돌아서서 싸악~미소를 지어볼겁니다.
: 지금 그들처럼!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전적 동감입니다. 왜 지우려 하십니까?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기회에 발언들을 모아봅시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400
    공회
    2009-07-03
  • 1399
    청년
    2009-06-21
  • 1398
    공회
    2009-06-22
  • 1397
    떠나는 마음
    2009-06-14
  • 1396
    관리자
    2009-06-15
  • 1395
    떠나는 마음
    2009-06-14
  • 1394
    교인
    2009-06-14
  • 1393
    떠나는 마음
    2009-06-15
  • 열람중
    청년
    2009-06-16
  • 1391
    떠나는 마음
    2009-06-16
  • 1390
    공회
    2009-06-15
  • 1389
    동지
    2009-05-24
  • 1388
    공회인
    2009-05-25
  • 1387
    공회인
    2009-05-15
  • 1386
    산곡의 백합
    2009-05-16
  • 1385
    믿음의 반석
    2009-05-09
  • 1384
    양심
    2009-05-09
  • 1383
    구별
    2009-05-10
  • 1382
    양심
    2009-05-10
  • 1381
    공회
    200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