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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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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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0:00
한국총공회라면 서부교회일만큼 서부교회가 서울이건 부산이건 대단한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선가는 답답함에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서울에 있습니다만 총공회가 풍비박살난것은 서부교회의 책임이 크다는것은 부인하지 못할겁니다.
서울에 있는 공회 교회들은 서부교회가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슨일을 하나 하드라도 서부교회에서도 그렇게 하는지 않하는지를 알아보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부교회 2층도 문제가 심각하고 , 4층은 언제까지 목사없는 예배를 할건지 답답합니다.
서영호 목사님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세력과, 재독만이 설교라고 믿는 4층 모두 공회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는것에 회개하고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진정한 하나님에 종이라면 외부인을 동원해서든 아니든 부표가 났으면 순종하는 마음으로 떠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이 영원전 섭리하시는 주에 뜻으로 믿는다면 말입니다. 뒷일은 하나님이 하시리라 믿는다면 말입니다.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설교는 순종하라고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순종 하기를 끄려하니...교인들이 뭘 보고 배우고 순종 하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목회자로써의 사명감 보다 먹고 살기위한 직업으로 목사하는 직업목사로 강단에 서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집회때 본인들 강단에 안세워 준다고 집회 참석 않하는 목사부터 본인만 참석 안하면 되는것을 교인들까지 집회참석 막아서 자기들 공회 만드는 목사님들까지...
그러고 보면 공회 교인들 만큼 순진하고 어리석은 교인들도 없는것 같습니다.
10년만에 교회를 쑥대밭 만들어 놓고 부표맞아 더 큰교회로 옮기는 정치 목사가 판치는 공회가 서부교회 서목사님 밑에서 아부하고 소위말하는 서목사님한테만 충성하고 눈에만 들면 부표를 맞든 교회가 쑥대밭이든 별 상관이 없는 공회...백목사님 생전에는 생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총공회의 대명사랄 할수 있는 서부교회에서 이뤄지고 있는 일들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도 이제는 지쳐서 공회를 떠날까를 진지히게 생각중이랍니다.
>> 떠나는 마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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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내용을 보고도 에고~하고 넘어갈 교인들이 99%라서 그럽니다.
: 이제 20년이 지났습니다.
: 20년을 이렇게 사신분들이면 앞으로 20년도 이렇게 사실분들입니다.
: 서부교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건 저뿐만이 아닐겁니다.
: 2,4층 지도부도 지도부지만 그분들 밑에서 코박고 순종(?)하는 분들은 더 문제입니다.
: 혈연,지연때문에 사안을 객관적으로 볼수 없는 분들만 남아있습니다. 제가보기엔.
: 한발짝 뒤로 나와 그분들의 마지막을 똑똑히 지켜볼겁니다.
: 그리곤 뒤돌아서서 싸악~미소를 지어볼겁니다.
: 지금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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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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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적 동감입니다. 왜 지우려 하십니까?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기회에 발언들을 모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