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일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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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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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0:00
언뜻봐서는 좋은 취지 같으나 한국총공회란 간판을 달았다면 당연한 일 아니겠는지요?
복음성가라고 해서 기뻐할 일이 아니라 일반 교계에서 현재 부르고 있는정도를 말하는것 같아서 제 개인적으로는 별로 반갑게 들리지 않습니다.
공회의 찬송가를 수치스럽게 생각하여 목사님 사후에 얼씨구나 잘됬다 싶게 바꾼 장본인들이 93장을 부른다고 반가워 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글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른 찬송이 생각납니다
"멀리멀리 갔드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퍼고도 외로와 정처없이 다니니..
예수예수 내주여 곧 가까이 오셔서 쉬떠나지 맙시고 부형같이 됩소서.."
>> 동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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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회의 6월 교역자회 소집공고에 집회시 복음성가를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와 찬송가에 백영희목사의 작사 곡을 삽입하는 문제가 의제였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참 반갑습니다. 이왕이면 공회찬송가 사용까지 기대하고 싶습니다.